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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04 "윤석열 정권 하(下)에서 관료 고위직을 역임한 자(者)들의 공통점(共通點)"은,
자신이 맡고 있는 자리, 또는 직책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감(責任感)이 전혀 없다.
노친네 '한덕수'가 아주 대표적인 자(者)다.
* 거기에 이제는 '최상목'이라는 인물까지 가세하는데, 어쩌면 그렇게 '한덕수'와 똑같을까!
이러니 "윤석열 정권"이 개판 오분전 정권이 되어버린 것이다. 누구 하나 자신을 내어 놓고 일하는 자(者)들이 없다.
이걸 나쁜 뜻으로 보면 : 아주 비겁한 자들이다.
* 위의 기사 내용을 보면 : 얼마나 아찔한 장면인가? 잘못되면 대규모 유혈사태가 벌어질 수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이라고 해도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 거기다가 "사법부에서 체포영장이 발부되었다"는 것은 공권력(公權力)의 집행과 같다.
* 헌데, "최상묵"이라는 자는, 대통령 경호처에서 '경찰 경호대 지원'을 요창하자 '경찰청에 지원을 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이것은 결국 "공수처의 법집행을 못하도록 방해했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 다행이 국방부와 경찰청에서 그 지시를 불응했으니 망정이지... ...어쩔번 했나?
"최상묵! 이 자(者) 역시 한덕수와 무엇이 다른가?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04 "최상묵"은 진짜 비겁한 자(者)다.
"법원에서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수사기관에서 법을 집행한다"면 : "경호처와 수사기관이 충돌 할 수밖에 없고, 잘못되면 "유혈사태 또는 사상자가 발생될 수 있다"는 것은 일반 국민들도 추측할 수 있는 상식이다.
* 그런데 "최상묵"이란 자는 무엇을 하는 자이기에... ...경호처의 요청을 받아들여 "경찰청"에 경호처를 지원하라는 지시를 내렸을까? 이 말은, "윤석열"을 체포하지 못하도록 경호처를 지원했다"는 이야기다.
물론 결과는 "경찰청에서 혹시나 경찰과 경찰이 대치하여 불상사가 일어날 것을 예측 그 지시에 불응했다"고 전해진다.
국방부 역시 경찰청과 똑같은 지시를 내려, 마찰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 그렇다면 여기서 "최상묵"의 진짜 속셈은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법원에서 영장이 발부됐다는 것은 곧 '법집행'이다.
헌데 "최상묵"은 그 법 집행에 '피의자' 편을 들어, 경호처의 요청을 받아들였다?
* 윤석열을 위한 대행인가?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대행인가?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닌 그저 하라고 하니까 마지 못해 자리를 꿰차고 있는 건가???
* 하기 삻으면 그냥 사표내고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