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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 최소한 '수억에서 십여억원'을 주어야 살 수 있는 '신규 신축아파트'를 샀는데... ...하자 투성이다?
집값 떨어질라 말도 제대로 못하고 끙끙... ...한다는 이야기는 아파트라는 구조물이 들어설 때부터 나오던 이야기다.
* 그래서 "후분양"이 답인 것을.... ...
자금력이 취약한 건설사와 정권의 야합으로 만들어진 것이 '선분양'이다.
* "후 분양"을 하면 이러한 하자 문제는 많은 부분이 개선될 수 있다.
* 수억-십수억원을 주고 사는 집을 디자인한 프린트만 보고 덜꺽 계약한다?
이게 문제가 되는 것을... ...알면서도... ...'하자'라고 떠들썩하는 것을 보면 병주고 약주는 행태다.
국토부가 아무리 호들갑을 떨어도 그 행태는 계속될 수밖에 없다.
건설사나 정권이나 똑같은 행태를 벌이며, 서로 책임을 미루는 행위가 아닌가!
* 정부가 나서서 "후분양"을 하도록 한다면... ...많은 하자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자금력이 딸리는 건설사를 돕고, 치솟는 아파트값을 잡으려고 호들갑을 떨며, 선 분양을 시키는 정부나 똑같은 무리들이라는 거다.
몇 천원, 몇 만원짜리도 이리보고 저리보고..사는데 말이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선분양"을 하니, 건설사는 대충 대충 시공한다.
결과가 이걸 증명한다.
한 가구에서 여러가지 하자가 복수로 발생하는 것이 이를 증거하는 것이다.
오죽하면 오수 메인관을 연결하지도 않고 입주시킨 뒤에 물바다를 만들어 놓겠나!
천정에 대변을 싸서 모셔 놓칠 않나?
이곳 저곳에 소변을 보지 않나?
참 이런 일은,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이건 코미디보다 더 박진감 넘치는 코미디다.
* 완공뒤에 물건을 보고 분양한다면 : 대충 지어 놓은 주택이 필리겠는가?
* 당연히 하나 하나 신경을 곤두세우고 시공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수백억원, 수천억원을 투입해 시공하는 주택을 대충 지어 놓고 팔리지 않는다면 : 그 회사는 망한다.
따라서 철두철미하게 책임있게 시공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게 건설사도, 계약자도, 정부도... ...서로 신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