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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14 현재에 중국이라고 부르는 중국 왕조의 실체는, 요순 이래로 주, 한, 당, 송, 명나라를 중국이라고 볼수 있는데, 이들의 역대 왕조들의 위치는, 근래에 우리가 배워 온대로 지금의 중국 대륙이 절대 아닙니다. 당요의 본래 위치는 천산을 기점으로 그 인근 지역일 뿐입니다. 이는 대륙사 원전과 조선사의 근래 기록과도 일치되는 내용 입니다. 항상 쟁점이 되는 난제가 요동과 요수인데, 지금의 하북성 유역이 어찌 요동과 요수가 될수 있겠습니까 ? 고대의 역사서 원전의 기록을 제외하고 가까이 근세의 역사 기록에서도 일맥 상통하는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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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14 중국이라는 나라는 당요가 있었던 지역과, 공맹의 가르침이 있던 지역에 있던 나라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다산 선생님의 말씀이 정확한 것입니다. 근세에 있었던 명나라의 위치도, 하북성의 연경이 명나라의 도읍지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조선이 망한 빈자리에 명이라는 옷을 입힌것에 불과 합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의견이 다를수 있으나, 요동과 연경은 신강성과 카자흐스탄의 국경 인근 지역에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곳에 살고 있는 분들 중에서 역사에 조예가 깊은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함에도 지금의 하북성이 연경의 유역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식민사관의 피해가 나타나고 있는 단면일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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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14 지중해 와 중앙 아시아 조선설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주장이며, 다만 고대에, 고구려에 이르는 역사에 있어서, 지중해 인근과 중앙 아시아, 서역등과의 관계는, 드러나지 않고, 기록이 희미하지만, 깊은 연관이 있는 것은 분명 합니다. 삼국의 이후로 조선사의 왕조들은 요동과 요서를 기점으로 그 동쪽이 대대로 고유의 터전이며, 이는 근세에 조선이 나라의 운을 다하는시까지 그대로 유지가 된 것입니다. 근세에 중국이라는 명나라를 제외하고, 원나라와 청나라는, 중국이라고 절대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항상 만복이 함께하며,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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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6.14 한 가지 우려스러운 일은 "<중아지방의 조선>과 <근대조선>까지도 그곳에 있었다"는 식의 주장들입니다. 물론 소수의 의견 정도입니다만.........."역사의 진실을 찾자"는 분들이 "근거도, 고증도, 증거도"도 전혀 없는 짜깁기한 이야기들을 사실인 냥 하는 것에 걱정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그 동쪽 땅, 일 만리 광활한 땅에 누가 있었으며,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없고........."조선사의 진실을 찾아보자"는 사람들끼리 말 싸움하고,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인종. 종족. 풍습이란 하루 아침에 변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잘 알 수 있을 텐데.......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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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부여 작성시간13.06.14 제가 알고있었던 상식은 중국이란 조선의 큰 울타리내에서 중앙에 있는 경기도를 즉 관내 또는 기내 라고 부르는곳을 중국이라고 인식하고있었는데 웬 날벼락이란 말입니까? 환국고려님 주장에 따르면 중국은 천산지경에 있었고 또한 요하도 같은곳에 있는데 요수 동쪽은 동국조선이다 ! 그라믄 이주장이 사실일때 조선왕조실록도 거의 대부분 사실일겁니다. 임진왜란을 예로들어 왜놈들이 바로 동국조선을 침략했는데 선조는 서쪽으로 몽진을하고 곧 중국이라는 명나라가 구원병을 보내는 기록을 어떻게 믿어야 할지? 명나라(중국)지상군은 요동을 통해 동국조선으로 왔다치면 수군은 어느방향으로 조선에 왔을까요? 천산지경에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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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17 중국이라고 말하는 것은, 조선의 中祖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역사속에서 거론되는 중국이라는 나라들을 지칭하는 것이며, 임진 왜란은, 역사서와 문집등의 내용을 보더라도, 왜의 근거지와 침략로가 북쪽, 서쪽, 남동쪽 등 거의 사방에서 출몰하고 있습니다. 왜의 실체가 정확히 규명이 될때, 진린의 수군에 대한 의문은 스스로 풀릴 것입니다. 본인은 중국의 역대 왕조들의 나라에 대하여, 역사서의 기록에 나타나는 내용을 보더라도, 그들이 말하는 황제라는 호칭에 대하여, 큰 의미를 두지 않으며, 그러한 나라들은 조선사의 가지와 잎이 될뿐 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말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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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17 조선사가 대륙의 역사인가 ? 아니면 제후국이며 반도의 역사인가 ? 조선이 천자의 국가인가 ? 아니면 국왕만이 있는 소국인가 ? 이에 대한 답은, 당시를 살았던 선대의 기록으로 대신 합니다.
天子의 뒤를 이은 王을 宗이라고 하고, 공훈이 큰 왕을 祖라고 한다. 육룡이 서쪽으로 떠났고, 칠묘가 피난살이를 해야하며, ....... 칠묘와 오묘가 서쪽으로 피난을 해야하며, .........이와 같은 것이 조선의 실체이며, 이러한 기록들은 왜곡과 조작의 화를 피하여 전하는, 오염되지 않은 기록임을 새겨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