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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때는 아라사를 극동 알라스카 넘어의 나라로 인식했다.

작성자궐한| 작성시간13.07.07| 조회수88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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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7.07 글(원문)의 내용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조금 혼동스럽게 보이는 곳도 있네요. 상소문말입니다.
    어찌보면 반도조선을 말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구요. 어찌보면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요.
    좋은 내용을 찾으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7 어짜피 1881년이면 조선은 중원 북동쪽으로 줄어들었을 때입니다.
    태평천국의 난으로 서남부에는 왕조가 있을수 없는 여건였져...이때 양이들과 왜노들이 청나라영토(만주=옛 몽골영토)와 대륙조선(청=청구조선=현중원)을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했다 보입니다.
  • 작성자 e신바예바 작성시간13.07.07 조선사 연구는 생명사이고 생명서이며 계승 발전시켜서 자주 평화 그리고 우주번영의 기틀이 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궐한님의 연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7 과분하신 격려 감사합니다...신바예바님...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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