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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7.10 한반도로부터 저 먼 중앙아시아지방으로 이동을 했다가 어찌 어찌 하여, 다시 중앙아시아로부터 한반도로 왔다는 위의 글 서문을 보니, 기가 막히다 보해 웃음이 나옵니다. 반도로부터 중앙아시아는 직선거리로 일만오천리쯤되며, 길을 따라 온다면 3만리길도 더 되는 거리인데, 이 중간에는 수많은 이민족들이 있음에, 이들을 돌파하여 갔다가 다시온다?
갈 때는 왜 간 것이며, 올 때는 왜 온 것인가? 해답없는 의문은 창조적입니다. 역사를 말하는 곳에서 "창조"란 말은 결코 사용될 수 없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