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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7.14 응......정말 놀라운 발상의 글이네요. 인간이란 환경에 적응하며, 진화를 거듭해 오늘날의 인종으로 발전해 왔을 것인데, 동물 중에서도 환경에 가장 적극적으로 변화를 하는 것이 "인간"이란 것을 증명해 주는 내용인 것 같군요. 사실 인간은 등에는 털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대개 서구 종은 가슴과 팔, 다리, 구레나룻가 많지요. 또 현 중아아시아 계통도 다는 아니나 그런 종이 쾌 됩니다. 현재로써는 워낙 혼혈족들이 많다보니........현 열도 아이들은 아이누와 오키나와 원주민을 빼고는 그리 많은 털이 없습니다. 얼굴과 잇빨, 체형은 서남계가 확실하구요. 열도에서 북방계(이주민)과 남방계를 구별하는데, 그리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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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7.14 혈액형을 많이 따지는 곳은 "열도"아이들입니다. 현재의 구도로 인종의 판이함을 구별하면, 총령(곤륜) 동쪽과 서쪽으로 확연히 구별이 됩니다. 또 우랄산맥의 동쪽과 서쪽도 해당이 되구요. 이것은 범세계적으로 이곳이 분수령이라고 봐도 됩니다. 인종의 다름에 있어서 현 총령의 동쪽 일부지방은 이주한 자들이 대부분이구요. 우랄산맥 동쪽지방도 서쪽에서 이주한 자들이 대부분 입니다. 특히 19-20세기에 이곳에서는 많은 사건들이 있었기 때문에 특히 많은 이주자들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이것은 대부분 제국주의자들의 땅뺏기와 관련이 있습니다. 서구의 문명발전은 동양의 쇠락과 틀을 같이 하기 대문에 우리에게 불행한 일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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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륵돼지 작성시간13.07.14 궐한님 무슨 망발을 하십니까 왜란후 털많은 아기? 이거 경상도 욕하려고 있지도 않는 말을 어떤 구절로 조작한 겁니다. 저거 류성룡의 징비록 구절이라면서 조작질했던데 징비록에 그따위 구절 있지도 않습니다. 인터넷 하다가 굴러 다니는 거 줏어본 모양인데 역사연구하는 사람이 검증되지도 않은 조작된 글을 쉽게 믿고 검증도 하지 않았으면서 적지 않은 사람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댓글을 쓰면 안돼죠. 징비록도 안읽어본 주제에 역사연구한다고 설치지 마세요. 자기만 참역사를 찻는 사람인냥 행세하지 마세요. 보아하니 경상도에 악감정 있는걸 이런식으로 푸는거 같은데 졸렬한 행동인거 인지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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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미륵돼지 작성시간13.07.15 가만보면 역사연구하는 사람중에 저렇게 경상도를 악의적으로 해석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반도사는 가짜라고 주장하면서 왜 경상도에 대한 인터넷에 굴러 다니는 조작된 자료는 의심도 안하고 믿습니까... 조선사, 고려사의 전라도에 대한 무수한 비참한 혹평은 못본척하면서 말입니다. 그럼 또 이러겠죠. 전라도를 반도에 끼워 맞추려고 대대적으로 양이와 일제가 조작했다고요. 그럼 그 논리를 경상도에도 적용해야 공평한거죠. 경상도 사람들이 불쌍합니다. 현실에서는 욕먹지도 않는데 인터넷에서만 일방적인 억울한 몰매를 맞고 있으니까요. 잣대가 고무줄 늘어나듯 이랬다 저랬다 하는게 연구자의 올바른 태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