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시험장 貢院( swift님 자료 관련) - 정확한 규모 및 용도 작성자격물| 작성시간11.06.25| 조회수793|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Юрий(유리) 작성시간11.06.25 저의 생각에 북경이 티벳과 신강성 경계 부분에 있었을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1.06.25 응!!!!!!!획기적 발상입니다. 역시 조선의 후예답습니다. 처음 북경 주위 사진을 올려주신 <swiftS>님과 그것을 다시 올려주신 <격물>님! 정말 감사합니다. 게인적 취향으로 시작한 조선사 공부 20여년 중에서 오늘처럼 기분 좋은 날은 없었던 같습니다. 격물님께서 올려주신 과거시험 인원과 위 사진들을 비교해보니, 역시 조선의 무대는 대륙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선명해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자료, 해설 부탁드리며, 장마철에 건강하시를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wift00 작성시간11.06.25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이제 드라마 같은 곳에서 땅바닥에 종이 깔아놓고 시험보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네요...그런데 해무님 말씀대로 저 사진이 진짜 북경에서 촬영되었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다는게 좀 아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서편 작성시간11.06.27 잡지에서의 큰 나무는 무성한데 맨 마지막 사진에서는 잎이 없네요 저 나무가 혹 말랐다면 그렇고 그렇지 않다면 저 정도라면 가을정도로 보여지구요 중간에 사람이 있고 그 옆에 작은 나무같은 풀들의 모양새를 추적한다면 더 정밀하게 알 수 있다 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