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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4.01.25 원나라의 대도는 현재의 북경이 아니다라는 말은 너무도 당연한 말입니다. 또한 원의 대도가 본시 장가구의 장북 부근에 그 유적지가 있다는 말도 또한 거짓일 것입니다. 연경이란 하북성주위에 존재해 있을 수 없는 지리적인 조건들이 있습니다. 더하여 주위에 있는 어양군(계주), 우북평군, 요동군. 요서군. 상곡군은 대륙의 동쪽지방에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북평이란 말 그대로 서쪽(右)의 북평이란 뜻인데, 그런데 좌북평은 어디에 있을 수 있겠습니까? 연경은 "최남석"님의 추측대로 신강성의 서쪽지역인 "중아"지방에 존재할 확률이 매우 높으며, 실제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