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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있는 적석묘 12000기는 해동성국 발해국 대씨들이 만든것이다

작성자최남석| 작성시간15.01.06| 조회수373|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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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남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06 발해가 블라디 보스톡 연해주 동북삼성에 있지 않았다는 견해를 가지신 분들의 댓글을 기다립니다
  • 작성자 최남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06 본문에 수정이 필요하다고 보시는 분의 댓글도 기다립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5.01.06 안녕하세요! 좋은 글 아주 잘 보았습니다. <백두산=장백산=불함산=벨루하산>으로부터 출발하는 부여와 고구려에 대한 내용은 대략적으로 동의합니다. 발해를 햔 북방삼성지대로 한정하는 주장엔 동의할 수 없군요. 발해는 신라와 함께 남북조시대를 열었습니다. 그 상대의 영토가 중원 땅을 포함했고, 남(南)조라고 하면, 북방엔 북(北)조가 있어야 합니다. 물론 북조는 발해국입니다. 발해의 영토가 현 북방삼성지대를 포함했으며, 그 서쪽 한계는 중아지방의 당과 접경을 이뤘다는 사실관계입니다. 당은 발해와 거란과의 전투로 말미암아 요동지방과 요서지방을 잃었습니다.거란이 흥성하기 전에는 발해가 요서지방에서 당과 대치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남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07 발해국 당시에 신라는 차이나 를 반분하여 그 남쪽에 있었고 발해는 그 북쪽에 있으면서 동북삼성 까지 영유하고 있었다고 보시는군요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5.01.06 발해가 거란에게 망하고 난 후, 왕실과 군부의 주요인물들과 일부 백성들이 동쪽으로 이동해 현 북방삼성지대에 자리를 잡고 살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란은 서토종족이란 사실이며, 이들은 중원 동쪽지방엔 그림자도 비치지 않은 종족이란 사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숙신=읍루=말갈=여진은 분명 조선의 영토내에서 기원하며, 거란(글란)은 조선 영토 북방과 서북방에서 시원한다고 봅니다. 흉노에게 격파되고 돌궐에게 격파되는 수모를 겪으면서, 부족의 힘이 약해져, 고구려에 의지, 고구려의 일원이 되기도 한 것이 거란이며, 유연 또는 연연이란 종족은 <신강성과 중아지방>에 있었던 종족입니다. 이런 점을 간과해선 안됩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5.01.06 역사통설에서는 유연(연연)을 하북성 북방과 내몽고나 외몽골 땅에 있었던 것처럼 이야기하는데, 이것은 역사조작으로, 현재의 대륙측 동북공정 프로젝트일환으로 발표된 논문에서도 "유연=연연"이란 종족은 신강성지방에서 살던 부족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고구려와 연연은 황실간에 혼맥을 이루고 주변의 나라들을 압박하고 침략합니다. 유연=연연은 후에 고구려에 밀려 중아지방과 그 서쪽으로 이동하며, 그렇다면 고구려의 서쪽변경은 어디쯤일까요? 그 후대의 발해는? 이런 점을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맑은영혼 작성시간15.01.06 만약, 현 낙양이 신라의 경주라면 신라의 주요부는 현 중원 지방이고 그 북쪽이 발해란 이야기가 되는데 그러면 현 산서성과 내몽고일대가 발해가 아닙니까..? 발해는 신라와 함께 남북조를 열었으니여...
  • 작성자 맑은영혼 작성시간15.01.06 유하집에 있는 통군정(統軍亭)이란 시를 다시 올립니다.
    統軍亭勢壓龍灣。俯視全遼朔漠間。靑草不生皆磧地。黑雲常結是胡山。長江一帶華夷界。~~~~후략
    전략~~~~~~行人萬里迷歸路。鴨水滔滔日夜東
    장강(압록강)은 화이의 경계이고, 압수(압록강)은 밤낮으로 동으로 흐른다....
  • 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시간15.01.07 대륙사의 원전과 조선사의 원전에서 말하는 조선사의 강역은, 알타이산맥과 천산을 기준으로 해서, 그 동쪽으로는 넘어 올 수 없습니다. 청나라의 감숙과 섬서, 토노번, 서장, 사천, 고창, 청해등은, 오늘날 카자흐스탄의 서쪽에서부터, 그 서쪽 지역에 있었습니다. 이러한 지명들이 지금은 모두 동쪽으로 이동되어 있습니다. 오늘날의 집안 지역까지 발해의 영역은 아니였을 것입니다. 집안에 있는 만여기에 달하는 고대의 능과 묘들은, 무덤의 형태로 보아 북방에서 내려온 민족의 것임은 의심 할 여지가 없습니다.
  • 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시간15.01.07 현재에도 이러한 능의 형태가 남아 있는 곳은, 알타이 산맥의 북방, 카자흐스탄 지역, 천산 지역, 오늘날의 청해 지역, 중국 전역, 집안등지가 대표적으로 많은 곳 입니다. 오늘날의 한반도와 동북 삼성 지역은, 조선사선의 영동 지역이며, 고려의 동계, 조선의 강원도 지역 입니다. 이는 조선사의 기록들에서 분명히 들어나고 있습니다. 강릉도의 한부가 1200리의 지역을 관장 했다고 역사는 기록하고 있는데, 조선의 한도는, 오늘날, 중국의 몇개 성을 합친 정도의 크기였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대다수의 기록들을 살펴보면, 중간, 중간의 중요한 대목에서, 반도에 맞추어저 고친 흔적들이 수 없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시간15.01.07 식민사관인 반도사관은, 이렇게 왜곡되고 조작된 기록들을 가지고 반도사관을 주장하며, 그렇게 가르치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은, 역사서에서 말하는 중요한 지역의 한 두 지역만 현지를 조사해도, 그 거짓과 위선이 그대로 들어 납니다. 비록 왜곡과 변조로 피폐해진 조선사의 역사 기록들이지만, 역사서와 그에 관계된 기록들을, 통째로 변조하지는 못했을 것 입니다. 그 살아남은 기록들이 말하고 설명하는 조선사의 서쪽 변계는, 반도에서 볼때, 만리의 저편을 말하고 있으며, 그 기록들이 말하고 설명하는 모든 것은, 서쪽의 만리 저편과 모두 일치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시간15.01.07 불함산인 백두산, 장백산은 벨루하산이 맞습니다. 음산도 이들 산의 북쪽 지역을 말하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이것은 정확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태조 이성계 조선의 당시에, 여진, 청, 조선의 변경이 맞물리던 이 지역은, 지금도, 러시아 몽고, 카자흐스탄, 중국 등 4개국의 국경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점들을 살펴 보시면, 참고가 되시리라 사료 됩니다. 올리신 글 감사히 보았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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