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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선은 동아시아인의 발모양에 맞게 만들어진 것일까?

작성자해모수| 작성시간11.12.04| 조회수43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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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티무르 작성시간11.12.05 양말이 나오기 전의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었나 합니다. 실용적인 면보단 의식에 주로 신는 폼 같기도 하고요.
  • 답댓글 작성자 해모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07 글쎄요. 제가 서아시아를 조선으로 생각해서 그런지 조선의 전통문화가 모두 의심스럽습니다
  • 작성자 궐한 작성시간11.12.07 선입관땜에 그렇습니다.
    몽골인들의 전통가죽신발(부츠)는 모두 저 버선코 모냥으로 돼어 있습니다...우리내나 중원의 관복 부츠처럼여...
    동아시아에서도 아랍권에서도 다 선호하던 에리트들 패션일 뿐입니다.
    아랍은 상대적 동북부 알타이의 거란과 몽골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 보이지...아랍이 저 버선의 원조라 보긴 힘겹습니다.
  • 작성자 궐한 작성시간11.12.06 신사임당이 넘으신 그 고갯길의 강릉길은...
    중원 고지도들이 수도 없이 나오는 원조 한양인 무한에서 서쪽 동정호 인근의 강릉(江陵)으로 가는 길이였을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티무르 작성시간11.12.07 율곡이 기호학파(畿湖學派)의 거두가 된 것도 무한(武漢)과 동정호 인근의 수도권에서 제자들을 가르쳤기 때문이라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시간11.12.07 내. 중원 고지도상...한양(무안)과 강릉(江陵)은...양자강 강변길 따라 지척일 뿐인 수도권 지역입니다.
  • 작성자 해모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06 신사임당은 결코 버선,고무신 차림으로 300km이상을 걷지는 못했을겁니다. 불과 30~40m내외일 이라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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