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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1만 발 넘게 퍼붓는다며 “한국이 비상 걸렸다고 말하는” 이 무기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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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 위의 기사 내용과 정보 관계자들이 말하는 바 : 신뢰한다면 :현재(2026년) 지구상에서 그 어떤 나라도 100% 요격은 불가능하다.
    * 정보관게자 또는 참전 군인들 외(外)의 일반인(一般人)들의 생각 또한 이와 똑같다.
    왜냐하면 : 생각하고, 추측하고, 공격하고, 대비하고... ...이러한 것들은 대부분 같은 생각들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 에를 든다면 : 어떤 바보같은 지도자가 수발, 수십발을 쏘고, 또 쉬었다고 다시하고를 반복하겠는가?
    요격하지 못하도록 : 적당히 배합하고, 동시 다발적으로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를 혼합... ...수천발을 쏴버리면 이건 50%만 요격해도 성공적이라고 할만하다.
    * 특히 남한과 북한의 정전사태는 : 언제든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다.
    터진다면 : 서울은 말 그대로 쑥대밭으로 변할 것임은 분명하다.
    특히 청와대, 용산일대(지휘부 타격), 강남3구 일대(부자들이 많이 사는 핵심거점지역 타격으로 불안감 증폭), 각 미사일기지, 군핵심부대, 전투비행장, 사드기지 등등이다.
    * 한 가지 웃기는 일은 : 그럼에도 강남3구 집값은 요지부동이라는 사실이다.
    김정은은 바보가 아니다.
    가장 먼저 어디를 타격할까?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 필자도 그렇다.
    설마 전쟁까지야 나겠나? 하는 생각이다.
    그러나 전쟁은 난다고 광고하지 않는 것이니.. ....언제 터질지는 누구도 모르는 것이다.
    그럼에도,
    서울은, 전혀 움직이 없다. 태평성대를 구가하고 있으시다.
    강남 3구 집값은 천정부지로 올라 이제는 수십억원이 아니면 아예 발도 디디지 못한다.
    언제든 쏟아지는 포화속에서 죽어 나갈지도 모르는 시한폭탄을 안고 살면서 말이다.
    똥뱃짱이 큰 건가?
    언전불감증인가?
    나는 불사(不死)인으로 태어났다는 건가? 그러나 인간은 죽어나가는 것이 운명이다.
    그래서 죽거나 병들거나 태평하신건가?
    지도자를 철석같이 믿나? 그러나 이건 결코 아니다. 전쟁을 불사하는 무지막지한 분을 선호하시는 시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이다.
    가능하면 서울을 벗어나는 것이 미래를 향한 발걸음이다.
    이건 오직 필자의 생각일 뿐으로,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 전쟁은 피해야 하는 것이다.
    * 최후까지 버티며, 외교적 노력을 다해야 하고,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야말로 지도자의 큰 책임중의 하나다.
    허긴 뭐... ...어떤 분께서는 '김정은"에게 보란듯이 전쟁불사 카드까지 던지셨다고... ...?
    이러한 분에게 어떤 멍청한 사람들은... ...용감무쌍(勇敢無雙)... ....허지만 그 분은 군대의 군자도 모르는 분이었다는 것!
    * 전쟁이 터지면 가장 먼저 죽어나가는 층은 : 바로 '서민 곧 민초'들이다.
    귀하신 분들은 지하 벙커로, 대피소로, 비행기 타고 날으시거나, 시민권을 핑게삼아 날아갈 것이고, 애꿎은 예비군들은 소집되어 또 한번의 군대생활도 돌아가야 되며, 시민들은 빈방위로, 무서지고 무너지고... ...감당이 되지 않는 공황상태로 빠질 수도 있으려니... ...그래서 '전쟁은 안 된다'는 것이다.
    * 가능하면 : 노력하여 : 서로 전쟁을 하지 않고, 상부상조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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