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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은 잘 모르는 태국사회의 공공연한 비밀 1개

작성자최고의간첩| 작성시간13.09.18| 조회수111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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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9.19 정말 사진으로 보니 미인이네요.
    태국에도 저런 사회상의 계급이 존재했다니 처음으로 자세한 것을 알았습니다. 태국이야 화교나 일본자본이 드세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저 정도인 줄은 미쳐 몰랐네요. 태국 역시 많은 종족으로 이루어진 나라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저 정도라면 계층간의 불협화음도 만만치 않을 것 같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주몽의나라 작성시간13.09.20 유태인도 같은 이스라엘안에서 백인유태인과 유색유태인의 지위가 나뉘는거 처럼 동남아화교사회에서도 수백년 살아온 토박이화교와 1900년대 이후 본토서 탈출한 화교가 서로 다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고의간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0 피부색이 중요하지 않겟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마포대사 작성시간13.09.20 이스라엘은 흑인 국가입니다. 백인이 가짜에요. 백인계 유태인들이 본국으로 가지 못 하는
    이유가 바로 이 혼혈을 가장 싫어하는 민족이 유태인들이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대부여 작성시간13.09.26 조선시대때 태국이 <임읍>이라 했답니다. 라오스는 <부남>, 베트남은 <안남,교지> 근디 "부남"이라는 지명이 전라도에 부남 이라는 면소재지가 있는데 아무래도 이곳이 조선때 전라도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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