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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성 성도에 있었던 전촉왕 왕건의 영릉은 고려개국왕 왕건이었다

작성자최남석| 작성시간13.10.14| 조회수69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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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궐한 작성시간13.10.14 사천성의 그 왕건릉 자체도...고려가...거란이나 금나라에 도굴을 안당하려 남부로 옮긴 왕건릉일지 싶습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10.14 만약 성도에 있는 왕릉인 "영릉"이 왕건의 릉이라면, 당연히 이곳에 있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전촉왕이 바로 "왕건"이며, 전촉은 성도를 무대로 활동했던 왕조였기 때문인데, 이것은 조선사를 왜곡시킨 것으로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자치통감의 당기에 기록된 말을 이중재 선생님이 처음 인용하신 것인데, <"중국근간야사이지엽야(中國根幹也四夷枝葉也)-중국사람들의 뿌리는 사이(四夷)의 가지와 잎에 해당한다" >고 하였는데 문제가 있어 보이는 구절입니다. 곧 <중국은 뿌리와 줄기이다. 사이는 가지와 잎이다>라는 뜻입니다. 위의 책은 이미 수년 전에 본 책들인데, 한 번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작성자 최남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15 정몽주의 선쥭교가 한반도 개성에 있는데 이 글은 이 역사가 고려말기에 한반도로 고려가 왔고 그것은 역사적 사실이라 말 하고 있습니다 - 그럴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 작성자 태양해 작성시간13.10.15 대조선과 이씨조선중 어느쪽을 선호 하시는지 이씨조선일때는 이성계의 주원장에게 머리숙이는 사건이 사실일 가능성은 있으나 대조선일경우는 주원장에게 머리숙이는 사건은 왜독으로 보여지니 허구 반도설을 기준으로 보는 시각을 가져야 하는지 아니면 대조선의 대륙의 중심을 기준으로 봐야 하는것은 아닌지 혼돈이 오네요 ,,,,,,,
  • 답댓글 작성자 최남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16 그럴 수도 있지만 현재 한반도 개성은 고려 개성의 도시규모 유적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믿기 힘듭니다 율곤 이중재 선생님은 지나에서 망해버린 골와 이성계가 한반도로 피신와 서로 싸우다 가 이방원이가 정몽주를 죽인 장소가 선죽교라는 말씀 뜻으로 이해합니다 율곤 선생님이 고려의 개성이 한반도 개성이라고 하신거 늠 아니라고 이해 합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10.16 재야에서 "조선사"를 연구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워낙 교류가 힘들고, 경제적인 이유와 시간등의 여러 제약 때문에 스스로, 홀로, 십년 이십년 오랜 세월을 계속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처음 입문할 때의 사관은 연구를 계속해도 지우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벗어나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대륙조선>이란 큰 그림을 생각치 못하는 경우, 중앙아세아지방이나 서구의 동쪽 변방지대에서 발견되는 조선과 관계되는 것들을 대륙조선의 영향으로 생각치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주원장은 조선의 제후로서, 군주중의 군주라는 황제가 될 수 없습니다. 이는 고려사나 고려사절요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10.16 근대조선(구분 상)의 건국자인 "이성계"를 여진계 타타르인, 또는 몽고계 고려인등등으로 생각하고, 평가절하하려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 분은 분명 조선인이며, 일시적으로 몽고나 여진등에 의지하여 살았다고 할 지라도 그 분의 혈통은 분명 조선인이며, 고려인이었습니다. 그 분이 세운 왕조가 500-600년을 이었다는 것 만도 그 분은 조선인이라는 증거이며, 그 분이 만약 조선의 혈통을 갖지 않았다면 "역성혁명"은 수없이 일어났을 것이며, 그 명분은 "조선인이 아니다"라는 것이었을 것이나, 이러한 사건이 없었다는 것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주원장은 고려인으로써, 고려의 장군으로써, 제후였을 뿐입니다.
  • 작성자 최남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16 제후였기에 이성계의 의 경력을 가져다 명을 수식한 거라고 생각 합니다
  • 작성자 궐한 작성시간13.10.16 명태조를 주원장으로 보는것 자체도 실수일 수 있습니다.
    어느 사서에도 명태조가 고려를 침입했던 그 홍건왜적이란 조선기록이 거의 없습니다.
    주원장은 명태조가 아닌... 그에게 용병으로 잠시 동원당했던 서남아 짱께 도적두목늠였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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