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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일부였다더라"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17.04.19| 조회수12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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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19 중국 아이들은 항모 "갤빈슨호가 한국으로 오지 않고, 호주쪽으로 향하고 있다"면서, 한국인들이 엄청 서운하게 여길거라는 비아냥을 하고 있고, 미국 대통령이란 사람은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일부였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현 중국의 주석이 그런 말을 트럼프에게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만, 이게 일반적인 통설을 말하는 것일까? 아니면 역사의 진실을 말하는 것일까?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실을 직시하면 : 한국사람들의 미국 의존에 대한 심리적 상황을 그대로 드러낸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정치인들이나 관료들, 그리고 군과 관련있는 자들은 항상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 작성자 대부여 작성시간17.04.20 시진핑이 정말로 위와같은 언급을 했다면, 그것은 시진핑 마음속에 이미 韓國은 역사적으로 中國이었다 라는 의식이 있음을 엿 볼 수 있는것이고, 또 도날드트럼프가韓•中간의 역사를 설명하는 시진핑의 입장을 정리해서 위와같은 주장을 했다면 이것은 한•중간의 절묘한 이간책이자 厤史戰爭의 道火線이 될게 뻔해 보입니다. 최근 trump의 트윗이 많은 정치적 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 무릇 政治人은 言行에 信重해야함에도불구하고 이와같은 경솔한 말과행위를 하는것을보면, 위대하고 영웅적인 욕망이 꿈틀거리지 않나 상당히 憂慮가 됩니다. 우려가 現失이 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20 안녕하세요. 대부여님!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시진평은 역사의 진실을 알고 있다? 트럼프는 교묘한 방법으로 한국과 중국사이를 이간질한다?>
    어느 것이 정답일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우리 기준으로 중심을 잡고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강대국 틈에서 샌드위치처럼 눌리는 것도 서러운 판에 전쟁까지 터져서야 되겠습니까.
    모쪼록 잘 해결되어 상호 평화공존의 대열에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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