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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여인을 농락했던 러시아 라스푸틴의 성기라고 합니다

작성자도서편| 작성시간13.05.20| 조회수37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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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5.20 어느 나라에서든지 저런 인간들은 존재했었나 봅니다.
    어떻게 그곳만을 보존하게 됐는지 참 신기합니다.
    인간의 욕망은 한이 없고, 그 과한 욕망은 곧 진실을 감추고, 거짓을 양산합니다.
    욕망은 필요한 것이나 도를 넘는 욕망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며, 많은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듭니다. 과한 욕망을 억제하는 것는 자제력이며, 또한 도덕교육이겠지요.
  • 작성자 PKwon 작성시간13.05.20 라스푸틴도 시베리아에서 '도'를 닦은 자였습니다. 동양의 도라는 게 바로 저런 거지요. 진시황 어미를 농락한 노애도 '도인' 이었다고 하더군요. 이게 도의 실체입니다.
  • 작성자 대부여 작성시간13.05.21 혹시 조선의 "산삼"을 먹고 저렇게 큰 것이 아닐런지요? 결국 허망한 욕망의 지배자였군요.
  • 답댓글 작성자 PKwon 작성시간13.05.22 그럴 수도 있지요. 이자는 시베리아에서 도를 닦은 자이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시점에선 시베리아에 '한국인'도 꽤 많이 살아서 수만에 이르렀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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