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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8.09 정말 좋은 내용입니다. 여기로부터 출발하는 조선사의 실체는 이제 중반전을 치르는 것처럼 가까이에 다가서는 느낌입니다.
좀 더 서쪽과 서북쪽으로 영역의 확장이 필요할 때도 있을 것 같구요. 왕조에 따라, 시기적으로 확장과 축소가 거듭 진행됐을 것이란 것을 생각해 보면.......또 독사방여기요와 명사, 청사의 지리지, 열전속에 기록된 것들을 찾아보면, 서쪽으로 서진해야 될 필요성이 생깁니다. 찌는 듯한 잠못이루는 날씨때문에 글을 쓴다는 것이 고역입니다. 그럼에도 좋은 내용을 올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