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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활동 모습](시낭송) 강물, 둑에 이르다//김명숙 시- 낭송 송미자 -2026.5.23.토. 한울빛도서관 1층

작성자목련화|작성시간26.06.20|조회수1 목록 댓글 0

송미자 선생님께서 낭송하시다
한 연을 빼먹었는데 얼른, 다시 떠올려 평정심을 되찾고 마무리를 잘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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