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오면 꼭 버려야 하는 물건 3가지-벌레 꼬임 방지

작성자목련화|작성시간26.06.17|조회수1 목록 댓글 0

여름 오면 꼭 버려야 하는 물건 3가지-벌레 꼬임 방지

 

쌓인 종이류, 오래된 식품, 눅눅한 수건. 이 세 가지만 비워도 여름철 벌레와 냄새가 크게 줄어듭니다.비우는 것이 가장 쉬운 청소이자 가장 확실한 예방입니다.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기 전에 집 안 곳곳을 한 번 비워보세요.

 

쌓아둔 종이 상자와 신문지

첫 번째는 베란다나 다용도실에 쌓아둔 택배 상자와 신문지입니다. 종이는 습기를 머금어 곰팡이가 피기 쉽고, 벌레가 숨어 알을 낳는 자리가 됩니다.특히 바퀴벌레는 종이 틈을 좋아합니다. 재활용으로 바로 내놓아 집 안에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된 양념과 유통기한 지난 식품

두 번째는 냉장고 속 오래된 양념과 기한 지난 식품입니다. 여름엔 상한 음식에서 냄새와 초파리가 빠르게 생깁니다.언제 샀는지 기억도 안 나는 소스나 굳은 양념은 과감히 버리세요. 냉장고를 비우면 냉기도 잘 돌아 다른 음식도 더 오래갑니다.

 

눅눅해진 수건과 낡은 행주

마지막은 눅눅하고 냄새나는 수건과 행주입니다. 여름철 잘 마르지 않는 수건에는 세균이 빠르게 번식합니다.빨아도 냄새가 가시지 않는 것은 미련 없이 버리는 것이 위생적입니다. 행주는 일회용처럼 자주 바꿔 쓰는 것이 여름철엔 더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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