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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학교

2026 달리자, 말(馬)! 말(言)! 솜씨교실 _여섯 번째 수업 26.6.10

작성자정가희|작성시간26.06.11|조회수1 목록 댓글 0

26년 새롭게 시작된 

2026 달리자, 말(馬)! 말(言)! 솜씨 교실

여섯 번째 수업은 기현아 선생님과 함께하는

야문땀 풍경 - 바람에 실려 보내는 말(言)

시간입니다~

2주간 휴식 끝에 다시 시작된 솜씨 교실~

이번 시간에는 모시 조각을 이어 붙여 풍경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작은 조각의 모시 천을 감침질로 바느질해서 삼각형들이 모인 모양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보통 원단으로 바느질할 때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바느질할 선을 수성펜으로 그리지 않고, 헤라나 이불 바늘 같은 도구로 선을 그어 접히는 부분을 만들어 주었어요.

규칙대로 바느질하지 않으면 모양이 제대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신경 써서 바느질해야 했습니다.

규칙에 맞게 바느질해야 해서 조금은 어려웠던 것 같아요~

'보자기 바늘'로 바느질하는데 정말 뾰족하고 바늘귀가 아주 작았어요.

뾰족한 바늘로 조심조심 바느질하느라 눈이 빠질 것 

같았지만~

색색이 모여서 어떤 조각을 이어도 어여쁜 모습이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시간에 완성하지는 못했지만, 바느질할수록 조금씩 보이는 완성품의 모습이 기대되었습니다~

다음 시간을 기다려 보아요^^

 

#자운영아트

#솜씨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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