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부모님!
6월의 첫 주가 시작되었네요~~
어느덧 봄날의 살랑이던 바람은 지나가고, 한낮에는 제법 여름 기운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계절의 변화에 맞춰 우리 아이들의 옷차림도 한층 가벼워지고, 교실은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로 언제나 활기가 넘친답니다. 😉
이번 주는 해가 쨍쨍했다가도 갑자기 비가 내리는 등 날씨 변화가 유독 잦았지요?
어른들에겐 조금 번거로울 수 있는 날씨였지만,
우리 아이들은 창밖을 바라보며 저마다의 이야기를 종알종알 나누는 등
날씨마저도 하나의 즐거운 놀이로 즐기는 예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그려진 퍼즐을 맞춰보았어요.
요리조리 조각을 돌려가며 끝까지 완성해 내는 모습에서 부쩍 자란 집중력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퍼즐놀이 하지 않은 준수는 다른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비오는 날은 인사노래 부르는 것에 더욱 신나하는
우리 한아름둥이들~
비가오면 주륵주륵, 구름이 뭉게뭉게도 함께 하니 더욱 신나는거 같아요~
인사노래를 부르며 구름과 비에 대해 이야기하고
알록달록 나만의 구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감이 마르면 알록달록 비도 만들어보자 이야기했어요~
비를 만든 작품은 참여수업에서 확인해주세요 ^^
오늘 파티별 놀이는 달팽이집을 지읍시다를 주제로 달팽이에 관해 놀이해보았어요.
긴 백업으로 달팽이 터널 만들어 달팽이가 된 친구들이 밑을 지나가보고,
달팽이 튜브타고 연못에 떠보며 즐거운 놀이시간이었답니다~~
특별활동 체육수업입니다.
점점 더워지는 유월의 시작, 가족 모두 지치지 않도록 건강 유의하시고요!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과 따뜻한 눈맞춤 많이 나누시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