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아름반 학부모님^^
하루하루 더워지는 날씨에 여름이 다가오는 것이 느껴지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 신나게 뛰어놀 때면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데도 더운 줄 모르고 신나게 놀이하는 우리 아이들을 볼 때마다,
그 순수한 열정과 지치지 않는 에너지가 참 대견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그림을 가위로 싹둑싹둑 집중해서 오려보았습니다.
소근육을 조절하며 진지하게 가위질을 해내는 모습에서 부쩍 자란 대견함이 느껴졌어요.
오려낸 동물 친구들은 커다란 전지 위에 친구들과 도란도란 모여앉아 함께 붙여주며,우리들만의 멋진 '동물원 마을'을 완성해 나갔답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색연필을 쥐고 동물들이 살 수 있는 튼튼한 울타리를 정성껏 그려주었고,
동물 친구들이 배고프지 않게 맛있는 밥과 시원한 물도 가득 채워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습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로 변신해 다채로운 탐색 놀이를 즐겼답니다.
직접 고른 호랑이, 고양이, 곰, 강아지 썬캡을 머리에 멋지게 쓰고 놀이터로 나갔어요.
"어흥!", "야옹~" 하며 저마다 동물 흉내를 내며 잡기놀이도 하며 신나게 뛰어놀았답니다.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놀이터를 마음껏 뛰어놀고, 온몸으로 동물의 움직임을 표현했답니다.
엄마, 아빠 어린이집에 오셔서 우리랑 함께 신나게 놀이할거야~
하니 너도나도 우리엄마도 오신데? 아빠도 오신데? 하고 물어보는 친구들
참여수업이 끝나고도 엄마랑 놀았던 기억, 아빠와 함께한 기억을 이야기하는 친구들을 보며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구나를 한번 더 느꼈답니다~
우리 한아름반둥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만들었던
내 재롱에 심쿵해❤
심쿵하셨나요?
즐겁고 알찬 시간이었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