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의 어둠의 자식들을 얼마전에 읽었다. 80년대초 고교생일때
영화로 나왔었지만 보지못했고 그런 소설이 있다는 정도로 무심히
지나쳤다. 얼마전 책을 구하게 되었고 천천히 완독하였다.
어둠의 자식들은 이철용이란 예전의 국회의원까지 했었던 사람의
이야기를 황석영이 정리하여 소설화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소설은 사창가, 빈민촌등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적나라한 모습을
보여주는 내용이었고 그 속에서 악으로 깡으로 살아온 주인공의 삶을
그의 작가적 시점에서 바라본 1인칭 소설이다.
오늘도 이 나라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하루하루를 의식주 해결하기에 급급하여 살아가고 있다. 또 그중에는
삶의 의미를 상실하고 양심마저도 휴지통에 버린채 이전투구와도 같이
세상을 저주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도 부지기수일 것이다.
이런 세상에서 저 사람들도 삶의 의미를 깨우치고 세상과 조화를 이루며 살 순 없는가? 거창한 구호나 탁상공론으로는 그들과 항상 괴리감을
좁히지 못할 것이라 생각된다. 세상은 항상 가진자 힘있는자들의 논리가 지배하는 것이다. 진정 사랑이라는 것은 배부른 이가 먹다남은 빵을 배고픈 이에게 던져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먹어야 할 빵을 조금 나누어 주는 것이어야 가치있겠지....
앞으로 세상은 더욱 부익부 빈익빈현상이 심화될거고 이기주의가 팽배하고 정신적으로 삭막하다고 하니 어둠의 자식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걱정된다. 이러한 어둠을 물리치는 빛과 소금의 자식들이 더욱 간절하게 기다려진다. 나자신부터 어둠에 빛을 보여주는 역할을 하기를 다짐해 본다.
영화로 나왔었지만 보지못했고 그런 소설이 있다는 정도로 무심히
지나쳤다. 얼마전 책을 구하게 되었고 천천히 완독하였다.
어둠의 자식들은 이철용이란 예전의 국회의원까지 했었던 사람의
이야기를 황석영이 정리하여 소설화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소설은 사창가, 빈민촌등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적나라한 모습을
보여주는 내용이었고 그 속에서 악으로 깡으로 살아온 주인공의 삶을
그의 작가적 시점에서 바라본 1인칭 소설이다.
오늘도 이 나라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하루하루를 의식주 해결하기에 급급하여 살아가고 있다. 또 그중에는
삶의 의미를 상실하고 양심마저도 휴지통에 버린채 이전투구와도 같이
세상을 저주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도 부지기수일 것이다.
이런 세상에서 저 사람들도 삶의 의미를 깨우치고 세상과 조화를 이루며 살 순 없는가? 거창한 구호나 탁상공론으로는 그들과 항상 괴리감을
좁히지 못할 것이라 생각된다. 세상은 항상 가진자 힘있는자들의 논리가 지배하는 것이다. 진정 사랑이라는 것은 배부른 이가 먹다남은 빵을 배고픈 이에게 던져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먹어야 할 빵을 조금 나누어 주는 것이어야 가치있겠지....
앞으로 세상은 더욱 부익부 빈익빈현상이 심화될거고 이기주의가 팽배하고 정신적으로 삭막하다고 하니 어둠의 자식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걱정된다. 이러한 어둠을 물리치는 빛과 소금의 자식들이 더욱 간절하게 기다려진다. 나자신부터 어둠에 빛을 보여주는 역할을 하기를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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