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인에서 작가님 소식이 올라와 있네요.
얼핏 반가웠지만, 작가님의 말씀이야 미리 머릿속에 그려지고 청자들의 반응이 궁금하여 보았습니다.
보면서 내내 고등학교 때 읽은 [크눌프, 그 삶의 세 가지 이야기]의 주제 말이 생각났습니다.
"모든 일은 되어야 될 대로 되어간다"
그래도 세상이 아주 많이는 혼탁하지 않고, 그렇게 위험하게 위태하진 않은 듯 합니다.
비로소 작가의 진심에 대해 다들 수긍하고 잘 알아듣는 분위기가 되네요.
작가가 나온 '박경철의 공감60분'의 동영상 자료를 보면서 어쩌면 3월 말에 작가님을 직접 뵈지 않아도, 충분히 당신도 저도 편안할 거란 위안을 얻게 되었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