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이야기 동네

대구 기행

작성자그리운 베이커리|작성시간13.07.14|조회수75 목록 댓글 2

오랜만에 대구 다녀왔습니다. 


일행들 병원간다고 기사노릇을 했는데 일행들이 자기들 진료시간 3시간 정도 기다려야 한다면서 


저를 어딘가에 떨구어주더군요. 


알고보니 계산 성당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 거기 매일 신문사가 있더군요. 


[나자레를 아십니까]로 우리 작가님께서 등단하신 신문사이고 작가님께서 그 후 여기서 잠시 기자생활도 하셨다지요. 


무척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서점에도 들렀는데 우리 작가님 사진이 맨 위에- [사람의 아들] 문구와 함께 있더군요. 


일행들 병원에서 무사히 치료받고 저는 저대로 마음치료 잘 했습니다. 

 

(아래 사진의 세번째 분은 이외수작가인줄 알았는데 황석영 작가였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