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인지란?
최상위 0.1%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메타인지 능력!
메타인지란 학습하고 있는 자신의 뇌를 인지하고 통제하는 능력입니다.
최상위 0.1%의 학생들과 일반학생들을 비교 한 결과 학습전략에 의해 학습 결과물에
커다란 차이가 있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최상위 학생일수록 인지과학의 이론들을 접목한 학습능력이 월등 하였습니다.
이런 월등한 학습 능력을 "메타인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메타인지"가 형성되기 위한 인지과학의 정보처리 이론을 실례로 그림과 함께 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학술적 용어가 많아 다소 딱딱한 표현이 많은점 이해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학습내용의 기억과정
인출(학습내용의 기억)이란 장기기억에있는 정보를 작동 기억 속으로 가져오게 하는 과정인데 장기기억 속에 있는 정보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정보는 하나의 정보가 관련된 다른정보와의 연결마디를 활성화하는 방식으로 인출됩니다.
장기기억에 정보를 저장하고 쉽게 인출하기 위해서는유의미한 부호화를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의미성을 높이는
전략으로는 ①조직화, ②심상화,③맥락화, ④정교화 등을 들 수 있습니다.
①조직화
관련 있는 내용을 공통의 범주나 구조로 묶는 과정으로도표와,위계화,개요 등이 있습니다.
②심상화
생각, 상상, 색상, 음악, 그림, 직관, 감상, 총체, 공간 등 한번에 다수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우뇌를 활용한 학습 방법입니다.
③맥락화
학습 시 제시되었던 상황과 유사한 상황에 입력 신호 및 인출신호를 보내면 더욱 많은 정보를 입력(학습)할 수 있고
더많이 인출(학습내용의 기억)시킬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④정교화
기존의 지식간에추가적인 연결을 형성하거나 기존의 지식에 새로운 정보를 연결함으로써
정보의 유의미성을 증가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세계의 수준높은 교육 기관일수록 수동적 주입식 교육을 하지 않습니다.
학생들의 발표 위주의 능동적 학습으로 수업 시간이 이루어 집니다.
조직화, 심상화, 맥락화, 정교화에 의해 학습한 최상위 학생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것과
모르고 있는것을 정확하게 알고 있으며 기초에서 부터 흔들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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