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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쓰임과 형태의 창들2(기창,표창)

작성자성용| 작성시간12.01.06| 조회수5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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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사 작성시간12.01.06 기창의 깃발은 주로 붉은색이나 황색을 썻는데 깃발의 주요용도는 적이나 적의 말들을 찔렀을시 다량의 피가 손잡이 까지 오는것을 방지하기위함이다...워낙 많은 깃발과 기치가 있기 때문에 말은 평상시 소리와 색깔 펄럭이는 깃발에도 훈련이 되었고 신호용으로 된 기는 따로 있다...기창으로 신호를 보낸다는 병서를 보지는 못했구나...아울러 다른창에서도 기발이 아닌 수술등이 보이는데 모두 혈류를 꺽기위함이다..
  • 작성자 무사 작성시간12.01.06 야간 기습시 아군의 숫자를 많이 보이기하기위해서는 병서 "민보집설이나 무신수지"에보면 징이나 횃불로써 요란하게 함으로써 적을 놀라게 하고 주간에는 마른나무가지를 이용해 먼지를 일부러 일으켜 숫자를 많게하거나 밥을 짓는 연기와 군량미를 많게 보이거나 쌀뜬물을 대량으로 회가루를 강물에 푼다던지 아니면 군막을 일부러 적은 병력이 주둔해있는데도 많이 쳐서 기만을 하는경우가 있다...이와같은 것을 기병전술이라하고 반대의 것을 정병전술이라한다...
  • 작성자 무사 작성시간12.01.06 기창의 용도는 주로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혼자 단병기로 사용하는데 전멸의 지름길이다,,,ㅋㅋㅋ 장수가 병서를 안다면 장창과 기창, 거마창과 기창, 전차와 기창등 주로 말을 상대할때 장병기와 함께 사용했으라 주장한다... 쉽게말해서 헬기와 탱크 장갑차가 함께하는 현대전과 비슷하다...
  • 작성자 성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7 예~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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