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베이스 기타의 각 부분 명칭 정리

작성자지이|작성시간08.12.18|조회수905 목록 댓글 0

 

 

헤드 : 기타 머리부분. 줄감개 스트링가이드 등이 붙어있는 곳을 말함. (일렉기타와 동일)

줄감개: 이것으로 튜닝을 한다.

스트링 가이드: 줄의 장력을 세게 하는 것.이것을 제거하면 서스틴이 든지 않게
               되는 일도있다

네크: 지판의 재질에는 메이폴 네크와로즈 네크의 두종류가 있다.
      이재질의 차이는 음질에 주는 영향은 크다.
      또 네크의 전장에는 크게 나누어 롱 스케일과 쇼 스케일이 있다.
      이2개의 차이는 줄의 텐션(장력)에 영향을 준다.일반적으로 롱 스케일
      쪽이 장력이 잇는 사운드이고,쇼트 스케일은 그것에 비해 부드러운 사운드이다.

프렛: 깁슨,펜 등 프렛에도 여러 종류가 잇다.

토라스로드: 네크의 뒤틀림이나 휘어짐을 수정하는 것.보통은 1개이지만 리켄바커 베이스
           에는 2개 들어 있다.

너트 : 줄을 고정시키는 것. 뼈,쇠,플라스틱 보통 세가지 재질을 사용

보디:일반적인 것으로는 솔리드 타입과 세미 어코스틱 타입이 있다.
     솔리드 보디의 경우,재질에 따라 음질에 약간 차이가 있다, 오늘날에는 거의
     메이플재가 사용되어 타이트하고 날카로운 음질을 만들어내고 있다.마호가니
     보디는 그것에 비해 부드러운 사운드이다.
     세미 어코스틱 보디의 베이스인 경우,우드 베이스에 가까운 사운드로 하려고
     생각면서 만든 모양인듯 부드러럽고 차분한 맛이 잇는 사운드인데,빅 파워 앰프로
     연주햇을 때의 하울링의 문제나구조상에서 오는 서스틴이 좋지않은 문제가 있어서
     최근에는 별로 만들지않고 잇다.

픽업:글자 그대로 줄의진동(소리)을 픽업(줍는)하는 것이다.종류는 더블 코일
     험배킹 픽업과 싱글 코일 픽업의 2종류가 잇다.
     싱글 코일은 고음부에서 날카롭고 솔리드한 사운드가 나며,더블 코일은 가온음역
     에서 높은음역이 강조된 파워 풀한 사운드이다.
     험배킹이란 원래 2개의 자극을 다르게 역워상으로 해서 소음을 지우는 작용을
     말하는데,싱글 코일의 경우에도 그림과 같이 해서험배킹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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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세월아 너만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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