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피아노음악감상

[스크랩] 재즈피아노에서 walking bass(워킹베이스) 왼손주법

작성자흰우유|작성시간08.12.18|조회수303 목록 댓글 0

스윙 리듬에서 쓰는 베이스 주법으로 한박자에 한음씩 연주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코드가 바뀌는 첫박은 기본음, 즉 루트를 쳐주고 그 다음 음들은 코드의 구성음이나 스케일 음들로 나열하여 부드러운 베이스 라인을 만듭니다. 기본음과 함께 가장 기본적인 음은 5음 입니다. 1음과 5음을 사용한 베이스 워킹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물론 같은 음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서 코드의 3음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코드의 기본음과 5음, 8음을 사용하여 베이스 워킹을 만들어 봅니다. 이때 첫박과 둘째박 도약 후에는 도약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진행하고, 도약한 옥타브 진행보다 작은 음정 간격으로 그 다음 음을 진행합니다.
코드가 바뀌는 마지막 박자는 근접음, 즉 approach note를 사용하여 좀더 '째지'하게 만들어 봅니다. 이 approach note는 코드 밖의 음이기 때문에 코드의 중요한 박자에 사용하지 말고 약한 박자나 짧은 박자에 양념처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베이스 워킹 라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베이스의 음역은 실제 베이스와 비슷한 저음역을 선택하고, 일정한 음역대를 유지하여야 안정감 있는 라인을 만들 수 있다.
-한 코드 내에서 음정을 도약한 후에는 반진행하는 것이 좋다.
-코드톤과 사용가능한 스케일 음을 적절히 섞어 만든다.
-한 코드 내에서 박자가 진행될 때, 뒷박으로 갈수록 음간 음정이 점점 감소하는 것이 좋다.
-코드톤 위주로 사용하되  어프로치 노트를 적절히 사용하여 단순함을 피한다.
-두마디 이상이 같은 코드로 이루어진 경우, 첫음 이외의 나머지 음들은 스케일의 음을 사용하여 선율적으로 만들수 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