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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기타지식

통기타와 클래식 기타의 차이

작성자kisses|작성시간12.01.13|조회수867 목록 댓글 0

통기타 | 통기타와 클래식기타

 

 

통기타
통기타는 포크기타를 발하는 별칭이기도 합니다.
통기타 또는 어쿠스틱 기타(acoustic guitar)는 기타의 한 종류로, 금속 줄을 사용해요.
클래식 기타와 구별하여 포크 기타라고도 하지만 주로 통기타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주로 6현이며, 음계와 화음, 리듬을 모두 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별도의 전기장치의 도움 없이 울림통에 의해서 소리를 내지만,
종류에 따라 전기 장치에 의해 앰프로 음을 낼 수 있기도 하는데요.
이런 통기타를 세미어쿠스틱 기타라고 해요.

 

통기타의 몸통은 주로 마호가니, 자단으로 만들며, 지판은 주로 자단, 단풍나무를 사용합니다.
간혹 합판으로 만들기도 하나, 이렇게 만들어진 통기타는 음이 아름답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클래식기타
클래식기타는 기원전 4500년 전 수메르 왕국의 판두라라는 악기에서 유래한다고 합니다.

클래식기타는 헤드, 넥, 바디 이렇게 크게 세부위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헤드는 소리를 조율할 때 사용하는 부분인데 이부위에 있는 헤드머신을 사용해서 줄을 감거나
풀 수 있게 되어있는데 이 부분에 문제가 있으면 기타의 소리가 매번 바뀌는 수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넥은 실제 연주에 사용되는 부분인데, 즉 왼손으로 줄을 누르게 되는 부분입니다.


넥이 휘어있거나 프렛의 높이에 문제가 있으면 소리에 잡음이 섞이는 경우가 많으며
따라서 장기간 보관을 하게 되는 경우 기타줄을 풀러놓아 넥이 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부위인 바디는 울림통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부분에서 기타줄의 소리가 증폭되어 나옵니다.
이 부분이 기타 제작에서 가장 까다롭고 또 재료의 선택 및 처리가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제작하느냐에 따라서 기타의 음색 및 음량 또 여운의 길이 등이 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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