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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와인

육회랑 잘 어울리는 와인(블랙립)

작성자today|작성시간09.09.15|조회수1,139 목록 댓글 0

육회는 기름기가 없는 우둔살에 갖은 양념을 버무려 만든 음식인건 누구나 다 안다. 갖은 양념을 가지고 버무려 만든 음식인 만큼 양념이 갖고 있는 향과 소고기의 육질을 그대로 느낄수 있는 마리아주를 찾는것도 어렵기는 매 한가지이며, 누구나 소주나 또한 알콜도수가 높은 술이 잘 어울리며 많이들 찾고 있는게 사실이기도 하다.

 

이 블랙립은 호주 현지를 방문하여 심혈을 기울여 선택하고 국내에 처음으로 런칭을 시작한 와인이다.

 

 

 

 

생산자인 터비 가문은 원래 참치를 양식하던 가문이였다. 참치양식으로 번 돈을 가지고 1997년부터 포도밭을 사들여 링컨 이스테이트란 양조장을 세웠는데 참치와 잘 어울리는 와인을 생산하고자 심혈을 기울여 만든 와인이다. 쉬라즈 100%의 와인을 개발하였는데 붉은살 생선과 잘 어울리게 만든 블랙립(BLACKLIP Shiraz, 사진)이란 이름을 붙이게 된다.

  

 

 

 [LINCOLN SETATE BLACKLIP Shiraz]

 

 

[홀로그램이 반짝이는 참치그림]

 

블랙립은 붉은살 생선을 고려하여 만든 와인으로 일본의 명물 와인이 되었으며, 2007 Japan Wine Challenge에서 수상의 경력도 있는 저렴하면서도 고품질의 와인이다. 

 

블랙립(레드와인)은 붉은살 생선의 마리아주를 고려하여 만들어 졌으나, 한국의 고유하며 특별한 음식인 육회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와인이 되었다.

 

이 와인들의 특징은 육회가 가지고 있는 맛과 풍미를 돋구어 주는 진정한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는 마리아주의 특징을 잘 갖고 있다. 

참고)마리아주(marriage) : 영어로 읽으면 메리지 즉 결혼이라는 말입니다. 음식과 와인의 궁합을 프랑스에서는 마리아주라고 부릅니다.

 

차츰 한식의 세계화를 진행하고 있는 현재 육회와 잘 어울리는 마리아주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이 와인은 육회와의 궁합이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

 

 

 

문의 : ㈜뮤즈인터내셔날 02-46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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