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생존 보고겸
요즘 뭔가를 끄적끄적 거리며 이야기를 쓰기도 하는 중이라
정신이 나가 버려서
옛날 옛날 홍기가 날아오르기 시작할때
느꼈던 감정과 날아 올랐을때 그리고 더 높이 올랐을 때
그때 느낀 것들을 적어 놓은 짧은 글을 올렸었습니닼
글 자체는 지웠어요
오늘 보신 분들은 언젠가 기억의 끝자락 어딘가에서 오늘의 글이 다시 끌어올려질 일이 있으실 겁니다.
(혹시 박제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유포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래뵈도 은근 글도둑 / 생각도둑을 당해서 노파심이 생겨버린.. 죄송합니다ㅎㅅㅎ )
글에 대한 이야기를 살짝 하자면
오래전 부터 생각 해 둔 것중에 하나 입니다만
제가 빨리 움직이지를 못하네요...
그리고 홍기에게 쓴 글 말입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에 형사언니랑 미도리 언니랑 ...
현석맘님이랑 마프로님 뵈었을때 살짝 이야기 한 적 있는 그거!
그것 중에 하나예요.
언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요
글은 홍기 눈에 띄지 않게 자정이 지난 지금 내용을 바꿔 적습니다(무슨상관? 안볼거란거 알잖앙~ ㅎ)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꿔 쓴 내용이 횡설 수설이라 죄송합니다
요건 본 글을 지워 죄송함을 느껴 적은 제 주절거림 입니다.
“사실 우린, 먼지보다 작은 확률을 넘어 만나게 된거야.
그것만으로도 우리 사이는 보석보다 빛이날 가치가 있는거라고”
- 20세기의 어느 해, 너와 우리의 만남. 그 기억의 시작점의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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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SeriNa ε♡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09 넵 오늘 알려드렸습니다 ㅎ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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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사랑나무꾼 작성시간 18.04.06 세리나님 오랜만입니다^^
글은 못 봤지만 사랑이 넘쳐흐르는 글이었을꺼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SeriNa ε♡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09 나무꾼님~ 잘 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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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오래보자~♡ 작성시간 18.04.06 전날 땜시 피곤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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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eriNa ε♡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09 언젠가 다시 보실 날이 있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