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부산
비에 젖을것 같아 깃발은 무리일거라 포기하겠다는 조형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들고 오라시는 홍음세분들 역시나 짱이십니다
빗줄기에 깃대에 깃발 묶느라 수고하신
포에버홍기 초이 특별한건유 토실리안 지누님
고생하셨어요
열정이 있으니
깃발이 펄럭이기도 하더라구요
무대 리허설중인 홍기를 두고
깃발 다섯개 준비한다고 정신이 너무 없는 틈새로 펜타를 들고 있던 젊은 남자팬분...의 한마디
"우와 내가 이렇게 직접 깃발부대를 보게 되다니"..라는 소리에
제가 깃발 설치 도움 요청했어요ㅋㅋㅋ
빗속에서 깃발 나열해주신
깃발부대원은
토실리안님 현석맘님 초이님 포에버홍기님
특별한건유님 마프로님
너무 너무 수고하시고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지누님과 전 깃발부대원들보다 조금 앞에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홍기 많이 슬림해진거 맞죠?
파마는 꼬드리하니 아줌마?스타일인거 같던데 ㅋㅋㅋㅋㅋ
홍기 팬이란게 자랑스러웠던 부산 락폐
내년에도 부산에서 만났음 합니다
전 많이 게을러진게 분명합니다
여러분들의 열정에 반성했네요
앞으로도 깃발 잘 부탁드리고,
홍기도 잘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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