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아침
지인분께서 보내주신 글이
마음 한켠을
살짜기 두드리네요~~
생각해봅니다~
키티는
삶을 너무 보채지않았는지........
#삶
#삶을 너무보채지말자
#푸쉬킨
#명언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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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키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천사언니♡
굿모닝~
네
그럼답니다~ -
작성자칸나 작성시간 26.06.07 인생이 고무줄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너무 긴장해서 완벽하게 살면
고무줄놀이 처럼 끊어져
심하게 다치죠
실제 어릴적 고무줄놀이 하다
팽팽하게 당겨 끊어져
두드러기처럼 온 얼굴을 휘감았죠
그 아픔 아직도~~ㅠㅠ
적당히 느슨하게
인생사는게 좋은 거 같아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키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칸나언니♡
좋은 아침~~
고무줄 표현좋습니다
적당한 탄성을
유지하며
살아야겠지요
끊어지지도
너무 늘어나지도
않게요~
삶은 끝없는 배움입니다 -
작성자짚시 작성시간 26.06.08 누군가 뒤에서
채찍질합니다.
얼른 벗어나야겠에요.
뒤돌아보니 나 자신이 그랬어요
느슨해지면서 살아갈게요.^^ -
답댓글 작성자키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짚시님~
좋은 아침입니다~
그 누군가가 나였어요
나를 끊임없이 보채고
채찍질하고...
이제는 토닥토닥
스스로를
다독이며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