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수준 낮아 보이는 말투
지적수준 낮을수록 많이 쓴다'
사람 수준 은근히 낮아 보이게 하는 말투1위
"이따 공원에 산책 갈래?"
"나 걷는거 싫어해."
"그럼 카페는?"
"하. 나 커피 안 먹는 거 몰라?"
살다 보면 해야 할 이유보다
'하지 않을 이유' 가 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시간이 없어서.' '돈이 아까워서,
혹은 그냥 힘들어서.
이들의 행복에는 언제나 걸림돌이 많다.
그래서 아무것도 할게없다.
이들에게 '무언가를 한다는 건'
반대로 '무언가를 쓴다는 것'과 같기 때문에.
그래서 불행하냐 묻는다면 또 그건 아니다.
그저 불행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상태다.
이들과 함께 하면 좋았던 기분조차 십게
잡쳐지는 이유다.
어쩌면 그런 생각들 때문에
최근 읽은 문장이 그토록
마음에 와닿았나 보다.
"사람의 말속에는
그 사람이 가진 온도가 들어있다."
세상 모든 걸 "왜 하냐" 툴툴대는 사람과
"의미있다" 포용하는 사람의 삶의
온도는 같을 수 없다.
즉, 의외로 내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느끼고 해석하고 결론짓는지는
내 평소 말투에서 다 드러나는 것이다.
그래서 정말로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먼저 긍정적인 단어와 말을
입에 담아야 한다.
말은 생각이 되고
생각은 습관이 되며,
습관이 모여 결국 인생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당신의 삶이
진정으로 행복하길 바란다면 먼저
말부터 바꿔라.
그 말이 당신의 세상의 온도를
다르게 바꿔 놓을 테니까.
책 <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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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뭇별님!
산책하면서 나무와 새들 공기들에게도 말을 건네세요!
그 생명체도 다 듣고 느끼는게 있거든요!^^
맬 걸어야하구요
누워서 잠자는 사람은 이미 시체입니당ㅋㅋㅋ -
작성자샤론. 작성시간 26.06.08 미뇽님은 정말로 말씀하시는게 예쁘더라구요..
정말 최고예요..^^♡♡ -
답댓글 작성자미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어머나!^^
저는 언니가 젤 부러워요
우리 담생엔 믹스해서 또다른 여인으로 태어나면 좋겠어요!^^♡ -
작성자제동 작성시간 26.06.12 "나 댓글 쓰는 거 싫어해요."
" 하~ 나 댓글 안 쓰는 거 몰라요?"..ㅋ -
답댓글 작성자미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우 하하하!
제동님 위트짱이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