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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짚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메이리나님
집에가는길에
들려보겠습니다.ㅎㅎ -
작성자블루진 작성시간 26.06.14 그곳에 가면
숨이 쉼 되고,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곳.
그렇게 보임더.^)^ -
답댓글 작성자짚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블루진운영자님
숨이쉼이되고있습니다.^^ -
작성자마릴린 작성시간 26.06.16 ㅎㅇ~^^
3년전엔 끄떡하면
이곳에 갔었어요~
큰 통창에 먼산을 바라보며
잔잔한 재즈음악과 함께
멍 때리곤 했었는데...
예전엔 금.토 주말 만
오픈했었는데
지금은 모든요일 영업하더군요.
좋았던게 아이들 과 애견들은 출입금지여서 좋았었죠~^^ -
답댓글 작성자짚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그랬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