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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밍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일몰을 강원도 동해안 일출 보는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저해는 져도 또다시 떠오르는데 우리네 인생은 한번지면 그만이다 생각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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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첼리 작성시간 26.06.15 춘장대는 제가 어렸을 때
언니 휴가 때마다 가족이랑 다니던 곳이에요.
장항에서 버스타고 가다 멀미하고
육영수 여사 서거 소식도 거기서 들었지요.
고등학교 때 친구들하고 놀러 가기도 했구요.
작년에 친구들과 갔더니 너무 변해서
과거의 그 장소가 아닌 것 같더라구요.
횟집에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은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해밍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춘장대라는 이름의 유래
가장 널리 알려진 이야기는 1980년대 초 인근 동백정 해수욕장 부근에 서천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면서 새로운 해수욕장이 필요해졌고, 이 일대 대토지 소유자였던 민완기 씨가 방갈로를 세운 뒤 자신의 호(號)인 '춘장(春長)'을 따서 '춘장대'라고 이름 붙였다는 것입니다. 이후 해수욕장 이름도 춘장대해수욕장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전설
다른 설도 있습니다. 해변 주변에 아카시아와 해송 숲이 길게 이어져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춘장대(椿長臺)'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춘(椿)'은 동백나무를 뜻하고, '장(長)'은 길게 뻗어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람 작성시간 26.06.16 해밍에이 아~그렇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