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는 삶을 담고
삶은 노래를 만드는것 같심더.
삶이 곧 노래이고
노래는 삶의 이야기 이기도 ...
사람 마음이란
참 단순해서
우울 모드에 있다가도,
좋은 노래 몇곡이면
생각보다 쉽게 다시
평상심으로 원위치 됨더.
☆뮤직허브
6월 정모 음악회☆
노래하기 딱좋은
적정한 온도와,
상큼한 분위기 시작부터
웬지 기분좋은 예감 팍 팍.!!!
1부 오프닝.
역시 명불허전.
압도적인 차이나는 클라스.
뮤직허브 자랑 답심더.
오늘따라 더욱 후렛쉬한
님들의 다양한 무대 연출
첫 무대는
영혼을 울리는 첼리님.
"봄날은 간다"
푹 빠져 빠져 들고.
드뫼님의
노익장의 감동 보이스.
지기님의 진정 난몰랐네.
라이파이님의 행복이란.
울 멋진 친구 원추리님 명곡 보이스.
대한사랑님 섹스폰 연주.
메이리나님 팬플룻 연주.
앗! "지나간 세월" 열창한 후렛쉬 맨
제임스님 대단 했심더.^^
*****
라이브의 진수를 세삼 절감
감동적인 무대.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표해 봅니더.
별볼일없는 이늠아
2부 첫 무대
"해변으로 가요"
울님들과 함께 떼창으로
분위기를 쪼메 뜨워 봤지요.^^
잠깐.
이대목에서
작은 미소님 뒤에서 코러스
감사 했심더.
그리고
6월 정모 진행 맡아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신
"연어 운영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부의 모든 인생 노래에
흠뻑 젖어서 즐기다 보니
어느세 끝이나고 ...
여유스럽게
무려 30분 씩이나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줘,
맛깔나는 안주와 쏘맥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넘 좋았심더.
3부 시작되고
세번째 이늠아 순서
"인연" 노래 부르고,
외손녀 돌찬치 있어서
부득이 조용히 빠져 나왔심더.
뮤직허브 울님들 덕분에
언제나 기분좋은 블루진.
택시 한번 놓치면
다음 차를
기다리면 되지만,
잠깐의 실수로
좋은 사람 놓치면,
그런 사람 얻기가
힘든 세상이라 생각함더.
늘 항상 언제나 .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
마음 가는 대로
살고져 희망해 봅니다.
만남과 인연이 조화된
인생은 참 아름답다.
라고 되뇌여 봅니다.
일욜 오후
이늠아 블루진.
어제의 감흥을 다시한번
느껴 보면서 주저리 주저리
했심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크리스 작성시간 26.06.15 다복해 보이십니다ㆍ 외손녀 첫돐을 추카 드립니다 ~저도 손녀 첫돐때 생각이 나네요~
아름다운 장면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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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와~우
크리스님.♤
억수루 반갑심더.^)^
미라보 다리.
로렐라이 언덕.
하이델베르크.
라인강. 등등
젊은 시절에
유럽 생활 공유 해서인지,
웬지 친근감이 듬니더.^^
댓글 고맙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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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첼리 작성시간 26.06.15 블루진님~~~
손주 돌잔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뮤허 모임에 오셔서 분위기 확실히 살리시고
돌잔치 바삐 가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2부 첫곡으로 분위기 팍팍 올려 주셨어요.
역시 최고의 옵빠십니다.
늘 그 자리에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블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이늠아 보다 더
뮤^허 사랑이 남다른 첼리님.
항상 감사하고
또 기분 좋심더.^)^
하이볼 언제 묵노.ㅋㅋ
월드컵 기간에 딱임더. ㅎㅎ
다시한번 변함없는
배려와 헌신
진심으로 고맙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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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첼리 작성시간 26.06.16 블루진 하이볼 션하게 마셔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