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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묵상

2019년06월27일 목요일(렘21:8-14) 불같은 심판 때에 주권자가 정한 생명의 길

작성자방일|작성시간19.06.27|조회수8 목록 댓글 0


<예레미야21:8-14> 불같은 심판 때에 주권자가 정한 생명의 길


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라 너는 이 백성에게 전하라 하셨느니라
9.  성읍에 사는 자는 칼과 기근전염병에 죽으려니와 너희를 에워싼 갈대아인에게 나가서 항복하는 자는 살 것이나 그의 목숨은 전리품 같이 되리라
10.  여호와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얼굴을 이 성읍으로 향함은 복을 내리기 위함이 아니요 화를 내리기 위함이라 이 성읍이 바벨론 왕의 손에 넘김이 될 것이요 그는 그것을 불사르리라
11.  ○유다 왕의 집에 대한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
1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다윗의 집이여 너는 아침마다 정의롭게 판결하여 탈취 당한 자를 압박자의 손에서 건지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희의 악행 때문에 내 분노가 불 같이 일어나서 사르리니 능히 끌 자가 없으리라
13.  여호와말씀이니라 골짜기와 평원 바위의 주민아 보라 너희가 말하기를 누가 내려와서 우리를 치리요 누가 우리의 거처에 들어오리요 하거니와 나는 네 대적이라
14.  내가 너희 행위대로 너희를 벌할 것이요 내가 또 수풀에 불을 놓아 그 모든 주위를 사르리라 여호와말씀이니라.


8.  "Furthermore, tell the people, `This is what the LORD says: See, I am setting before you the way of life and the way of death.
9.  Whoever stays in this city will die by the sword, famine or plague. But whoever goes out and surrenders to the Babylonians who are besieging you will live; he will escape with his life.
10.  I have determined to do this city harm and not good, declares the LORD. It will be given into the hands of the king of Babylon, and he will destroy it with fire.'
11.  "Moreover, say to the royal house of Judah, `Hear the word of the LORD;
12.  O house of David, this is what the LORD says: "`Administer justice every morning; rescue from the hand of his oppressor the one who has been robbed, or my wrath will break out and burn like fire because of the evil you have done -- burn with no one to quench it.
13.  I am against you, Jerusalem, you who live above this valley on the rocky plateau, declares the LORD -- you who say, "Who can come against us? Who can enter our refuge?"
14.  I will punish you as your deeds deserve, declares the LORD. I will kindle a fire in your forests that will consume everything around you.'"




<말씀 묵상>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인간으로 하여금

바른 선택의 길을 열어 놓고 계신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의 욕심과 생각대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을

선택하며 나아가려고 할 때가 너무도 많다.

나는 과연 얼마나 겸손히 하나님의 뜻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영적으로 깨어있는가 하고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정의가 무시되고  농담 한 마디로 오해 받는 불신의 분위기에서는

어디 감히 내세울 것이 없다.

그저 조용히 나의 갈 길을 가고 싶은 날들이다.

주님, 오해 받는 분들의 마음을 풀어주시고

더욱 겸손히 엎드려 기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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