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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컬럼] ㅡ 우리나라가 좋은 나라! ㅡ

작성자탈꾼|작성시간26.06.12|조회수27 목록 댓글 0

ㅡ 우리나라가 좋은 나라다. ㅡ
<눈을 4개로 크게 뜨고 사회를 다시보자>
(2017년 6월11일이다.) 댓글주시면 교정하겠습니다.

한국인이 한국 것을 무시하고 등한 시 하는 나라는 없을 것이다. 우리 것보다 라이선스를 좋아한다. 그러나 우리가 외국에 나가보면 우리의 문화예술을 좋아한다.

그동안 우리 것보다 남의 나라, 남의 것, 상대방의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라가 되었다가 이제 서서히 국제화시대를 맞이하여 주체의식이 있는 나라가 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그동안 유학을 같다 와야 교수가 된다고 하여 해외유학을 다녀와서 박사가 된 사람들이 많다. 대학에서 TO도 부족하지만, 교수로 채용하지도 않아 학교 옆에 커피숍을 운영하면서 기회를 보는 부자 자녀가 많다고 들었다. 그렿다고 우리 것을 전공했어도 자리가 부족하다.

또한 개인스포츠를 잘해서 올림픽 금메달을 따는 것도 좋지만, 진짜 스포츠는 여럿이 하나가 되어 상 하나를 타는 것이 올림픽 정신이듯이ㅡ
문화예술단체도 삼위일체가 하나가 되어 앙상블로 관객에게 보여, 공연하는 행위를 관객들은 좋아한다.

그러다보니 스포츠구단에서 활동하는 자기 단원은 크게 않보고 승리만을 위해 옆의 구단의 요원을 특채한다고 스카웃의 생활을 하다보니, 기회만 엿보는 사회가 되듯이, 문화예술단체도 자기단원을 우습게 생각하여 외부객원을 초청하여 출연시키는 경우도 있다.

즉, 남의 떡이 커보이는 것이다.
세상살이는 99%는 잘 했는데 1%를 잘 못했다고 여론몰이를 해서 나쁘다고 청문회 및 조직에서 쫒아 내려고 하는 경우도 있다.

자기 이익과 남의 떡이 크게 보인다고 자기 부모 및 자기 자식을 얕보는 사람들도 있다. 1차 가정이 평안해야 사회가 평온하게 운영할 수 있는 것이다. 더욱 자기 스승이 위대한데 남의 선생이 더 좋아 보이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가 얼마나 좋은지? 외국에 나가 보면 알 것이다. 인천공항이 얼마나 좋은지, 통영, 강원도, 제주도 등이 얼마나 좋은지? 모를 것이다. 와이파이가 잘 터지는 나라, 65세가 되면 반액 겸 무료, 공짜이다. 우리나라는 복지와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9시 뉴스를 보면 국정운영, 인사정보청문회 후보 개혁적임자, 당권경쟁, 보고서 채택, 살인, 수도물, 부모와 자식, 아파트문제, 정전사태, 아동 및 노인문제, 남북문제, 고속도로, 친구배반 및 인간관계, 스캔들 문제, 뇌물, 직권남용, 사기치기, 교통사고, 인터넷 문제, AI문제. 독감 및 광견병, 날씨문제와 미세먼지, 온난화 문제, 광고물, 사회, 정치, 경제, 문화 등, 세계 1위도 있다. 자살, 흡연률, 성형 등 등, 뉴스를 듣고 볼 수 있다.

삶에서 생활이 온통 나뿐 놈들만 있는 것 같고, 먹고 살기에 힘들다고, 앵커들이 않좋은 소식만 보도하고 있다.
따라서 상대방의 밥그릇을 뺏으려고 하는 국회, 회사, 학교 등, 실력보다 낙하산, 구조적, 제도적 모순점, 리더쉽 좋은 보직,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상대방을 비방하면서 서로 물어 뜯고 싸운다.

물론 잘못된 행정 및 생활환경도 있다.
그러나 이제 희망의 새정부도 들어서고 출범, 시작되었으니 우리나라는 잘 될꺼야 하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부정적으로 인식하면 희망이 없게 된다.

다른 나라의 예를 들어본다면
파리 세느강을 가보라 얼마나 더러운지? 네데란드의 수도물을 유리컵에 떠놓고 아침에 일어나 보면 석회질이 유리컵의 반이나 된다.

오늘이 삼위일체 주일이다.(2017.6.11)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하는 것이 삼위일체다. 뮤지컬도 삼위일체의 종합예술이다. 삼위일체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 희생, 교제하며, 친교하라는 q의 말씀이다. 생활하다 자기 마음에 않들어도 참는 것이 사랑이고 진리이다. 사랑이 있으면 가정과 세상의 사회조직이 흔들리지 않는다.

믿음, 사랑, 소망 중에 그중에 사랑이 제일이다. 우리 사랑하면서 살아 갑시다.

건강캠페인입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飛松 최창주 평론가 석좌교수
전 세종문화회관 뮤지컬기획담당(실장)
전 한예종 교수 연희학과장

<눈을 4개로 크게 뜨고, 사회를 다시보자>
(사진설명/ 방상씨 가면: 서민의 천국 안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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