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ㅡ 경건(敬虔)과 생활(生活) ㅡ
경건敬虔은 소중히 받들어 모시는 것이고, 경건敬健은 굳세게 건강을 공경해야 한다는 뜻이다. 때문에 수준이 낮은 者에게 분노하면 자신만 망가진다. 忍耐하며 미래를 위해 접어두는 것이 좋다.
그러나 맑은 물은 흐르고 탁한 물은 고인 것을 청소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경虔과 경健(건)해서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탈춤이다. 필자는 탈춤과 뮤지컬을 해서 강건하다.
탈춤은 우리 민족의 몸짓에 맞는 건강한 몸짓 체조가 되는 것으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강훈련되여 강건한 것이다.
육체는 약간의 유익이 있고, 경건해야 한다. 그러나 경건을 이익의 수단으로 되면 않된다.
정신적으로 은혜와 진리가 있게 생활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모든 사람들은 부분적으로 존경할만하다. 그러나 근본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삶에서, 겸손하고 친절하지 못한 죄,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 사랑하지 못한 죄, 용서하지 못한 죄, 열심히 부족한 죄, 두 마음을 품은 죄, 다른 사람들에게 무관심한 죄 등, 생활문화에서 오늘 주일이고 내일이 단오절을 맞이하여 회개할 일이 많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훌륭한 민족이나 화를 잘 내고 항상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 때문에 신상필벌(공로-賞, 罪-罰)을 주장하고 제시하게 된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늘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요즘말로 성형을 했다는 말이다. 오랜세월을 지내다보니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 또 다른 곳으로 가도 그곳에도 있다.
그래서 얼굴에 세찬풍파에 시달리다보니 험한 얼굴로 변해 인두껍질이 생겼다는 것으로 이제 인성人性훈련시키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서로 의견대립과 척하고 생활하며 싸우다보니 얼굴이 이상하게 먹칠한 걸로 변해가고 있다는 뜻이다.
이제 성형한 가면을 벗을 때가 된 것 같다.
우리 모두 가면을 벗자! 벗어야 한다!
환경에 영향을 받지 말고, 이제 은혜로운 사람으로 변해보자!
좁은 문으로 가면 험한 길을 모르나, 넓은 문은 문제점이 많은 길을 헤쳐나가야 함으로 교만보다 인내忍耐와 온유를 따라야 한다.
그럼 코로나시기에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그래도 여유와 참지 못하는 사람에게 忍耐와 경건과 생활문화의 용어를 제시하고 싶다.
건강캠페인입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飛松 최창주 평론가. 석좌교수.
전 세종문화회관 뮤지컬기획담당(실장)
전 한예종 교수 연희학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