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旅行 제40편]
ㅡ 사람(삶)과 축제 ㅡ
{축제는 사람의 행위예술이다!}
코로나 및 유튜브시기에 글을 쓴다는 것은 조심성이 있다. 펜더믹시대에 어떤 글이든 H/P을 소지하고 있기 때문에 정독을 하게 된다. 더욱 외래어 속에 깊이와 문장력이 있는 글도 아니고 그리스 로마시대와 삼국지의 유비와 조조이야기도 아닌 78년도 유럽축제본부인 CIOFF이야기를 평론의 글을 쓰면서 ㅡ
아울러 지금 유튜브채널 [최창주의 비송뮤지컬] 을 보고, 듣고, 요구, 지적하고 평가하라는 것도 아니다.
제가 지금 기록하고 있는 것은 40여년 전 프랑스 피네레와 비이욘, 콩포랑Confolens 등 작은 도시에서 축제 이야기들이다.
[제39편]에 이어 ~ 낮에 퍼레이드와 10분간 각 나라와 함께 야외무대 공연을 하고 저녁엔 실내 무대에서 9일간 단 한번 할당받은 40분간의 스펙터클 본 공연을 가졌다. 민속무용과 탈춤의 팔목, 사당, 노장(취발춤 포함), 사자과장을 공연하였다. 다른 나라의 공연과는 달라서 관객들의 반응을 걱정하였으나 의외로 박수갈채와 더불어 발을 구르고 좋아하여 커텐골에서 세 번이나 나가 인사하고 여성들은 한국식 절을 하였다.
파리에서 오후에 장덕상 공보관이 내려와 참석하고 만족해 했다. 출국한지가 한달이 넘었으니까 우리 일행의 편지를 갖고 왔는데~ 故 이교수 및 우리팀의 편지가 있었고, 최창주에게는 나의 부인과 아들인 雄이가 잘 크고 있다는 편지 내용이었다.
20일 밤 9시 반부터 21일 새벽 1시까지 이곳에서 마지막 밤 공연과 폐회식을 가졌다.
우정의 불이 우리들의 마음속에 켜졌으나 이제 78년도 페스티벌은 끝나고 79년도의 페스티벌을 기대해 봅니다.
1978년 8월 22일 아침 프랑스 꽁포랑에서 10일간의 페스티벌 각 참가국들이 경연을 벌이듯 공연을 했다.
ㅡ 이곳이야 세계 각국의 나라가 각각 자기
나라의 문화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렇다면 자국(自國)에서 축제 때, 시민(국민)들을 즐겁게 즐기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하고 관람할 수 있게 보여 줄 것인가?
예로, 경기도 광명시는 전체 18개동이 함께 모여 풍물(農樂)경연대회를 열어 각 동사무소 직원들까지 함께 옆동네의 시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인심과 미덕! 그야말로 축제 잔치 분위기였다. 그때 본인은 심사위원장으로 광주거주자로서 부러웠다.
우리 광주시는 현재 40여만 인구에 74개리(10개 동洞?)동민들에게 무슨 레퍼토리를 가지고 어울림의 공동체 문화예술로서 너른 고을이 서로 하나가 될 수 있게 할 것인가?
저는 이곳 너른 고을 광주에 21년을 거주하면서 문화교류회 및 체육회, 보존회, 동호인회, 각종 모임회가 우리 너른 고을의 친교가 성립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사료 된다.
특히 유네스코에 등록된 우리 고을 국제화ㆍ세계화시대에 협력해서 선善을 이룰 수 있는 동ㆍ서양문화예술이 함께해야 할 것입니다. 예산은 문화도시 조성사업 및 관광거점도시 조성사업으로 예산을 확보하면 된다고 반복 제시한 바 있다.(4차: 21년 6월)
결론은 축제는 예산과 사람의 관계 행위 예술이다!
이제 광주문화재단도 설립이 되었으니 전문가들을 많이 확보하고 연구했을 것이다. 기대가 된다! ㅡ 기대해 보고 싶다.
우리팀은 프랑스 꽁폴랑에서 폐막식을 마치고 우리와 유고슬라비아팀이 그곳에서 마지막으로 떠나왔다. 서로간의 인정은 세계 어디서나 마찬가지여서 우리를 따르던 남여가이드들과(사진자료) 어린이들이 포옹하며 눈물로 석별의 정을 나누었다. (연재~)
건강캠페인입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飛松 최창주 평론가 석좌교수.
사진 설명
콩폴랑 축제 포스터 및 남여 안내원(Gu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