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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회의] 한국예술공론화 소위원회

작성자탈꾼|작성시간26.06.17|조회수21 목록 댓글 0

ㅡ 한국예술공론화 소위원회 ㅡ
<제2차 회의자료>

일시/ 2019.6.17(월) 14시~
장소/ 예술가의 집 위원회의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가) 내부소위원회 위원장(최창주), 이희경
나) 외부위원: 김묘선, 류기형, 박문희, 이용식, 임웅수, 장순향,
다) 사무처: 최ㅎ주 부장, 심ㅈ훈, 황ㅇ우 사원

☆ 회의 안건
2019년 문예진흥기금사업 검토를 통한 한국예술 활성화 방안 모색 및 공론화를 위한 의견 논의(전통예술 분야)

지금까지 위원회의 지원금 명목으로 공모사업 및 지정사업 등이 있는데 전통공연진흥재단이 문체부의 제공을 받아 제반사업기금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그동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아니라 서양문화예술위원회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래서 전통진흥재단이 책임과 의무를 다했을 뿐이다. 이제 한국예술공론화 소위원회가 설립되었으니 전통과 창작작업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의견들이 오늘 2차 모임에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다만, 유관기관과 협의 과정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원형(전형)은 문화재청이 지원하기 때문에 국가적 인식 문제와 국ㆍ공립의 전통예술분야 부재 등도 검토해야 될 것입니다.
창작을 지원하는 우리 위원회 위원들은 창작에 대한 의견들만 발언 기록ㆍ작성했다. 여기서 고액을 지원하는 한문연,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재)전문무용센터, 재단, 페스티벌 등 제외했다.

여러 위원들의 발언요지를 살펴보면 ~ ☆ 지원수혜 사각지대에 대한 인식 필요, ☆ 지원체계 및 인프라보안, ☆ 전통예술 전체영역 확장, ☆ 공론화를 위한 주요의견, 유관기관의 협의 등

한국인데 한국 것을 잘 모르고 알려지지 않아 공론화 위원회의 역할이 앞으로 행정능력, 자료확보 등, 크게 작용될 것이다. 또한 우리의 소위원회가 공모사업, 지원사업의 권안과 개선여지, 대관문제 등이 얼마나 반영될 수 있는가? 질의답변과 각 대회의 성격과 단체들의 활동상황을 정확하게 분석과 파악을 보고하듯 제안한 위원이 있었다. 예로 보(강물)에 물이 많은데 들어가는 곳만 들어가고 있어 풍년이 들지 않는다. 물고를 틀지 않으면 물의 깊이를 모른다. 즉 기획과 컴퓨터를 잘치는 친구들이 연속성이 있어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단체가 있다.

그러나 공모도 못해보고 고전을 지켜가며 외길을 걸어온 사람들과 어르신들의 혜택을 정부는 외면하면 않된다. 수혜 사각지대에 있는 단체, 평생종사한 스태프 예술인, 예술가들!
원로연극인 축제가 있듯, 인간문화재 축제도 있어야 한다. 추천단체가 없어 못하는 행사도 많다. 설득해서 권유하고 인식하게 해야 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전통문화예술 사업은 그동안 모든 지원사업이 전통진흥재단에서 다음과 같은 항목으로 사업을 독단적으로 진행되었다. 그 명칭을 보면 ㅡ

전통예술원기획자양성 프로젝트, 세계무형문화유산활용, 공연사업, 문화공간활용, 전통공연사업.
전통공연예술활동지원, 한국민속예술축제,
전국풍물상설공연지원, 전통예술 복원 및 재연, 전통연희활성화, 신진국악실험무대,
전통예술 해외아트마켓 참가 및 해외진출지원, 전통예술 해외아트마켓 전통공연계기성행사지원 등을
재)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지원사업으로 행사를 담당하고 있다.

오늘 비록 2차 모임의 회의를 했지만,
실태조사 등 어떻게 정책으로 구체화 시키는 방법, 결정할 수는 없지만, 사업으로 활성화 시키는 자료, 참조, 제안하는 모색을 지금부터 해야 한다.
이제 한문위가 택배회사가 아니고 국민의 세금이 눈먼돈이 아니기를 바라며, 앞으로 한국전통문화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좋은 의견들을 제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한국예술공론화 소위원회 최창주 위원장>이 할 것입니다.
원형(전형)은 문화재청이 지원하기 때문에 국가적 인식 문제와 국ㆍ공립의 전통예술분야 부재 등의 문제점을 검토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창작을 지원하는 우리 위원회 위원들은 창작에 대한 의견들만 발언 기록ㆍ작성했다. 여기서 고액을 지원하는 한문연,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재)전문무용센터, 재단, 페스티벌 등 제외했다.

여러 위원들의 발언요지를 살펴보면 ~ ☆ 지원수혜 사각지대에 대한 인식 필요, ☆ 지원체계 및 인프라보안, ☆ 전통예술 전체영역 확장, ☆ 공론화를 위한 주요의견, 유관기관의 협의 등

한국인데 한국 것을 잘 모르고 알려지지 않아 공론화 위원회의 역할이 앞으로 행정능력, 자료확보 등, 크게 작용될 것이다. 또한 우리의 소위원회가 공모사업, 지원사업의 권안과 개선여지, 대관문제 등이 얼마나 반영될 수 있는가? 질의답변과 각 대회의 성격과 단체들의 활동상황을 정확하게 분석과 파악을 보고하듯 제안한 위원이 있었다. 예로 보(강물)에 물이 많은데 들어가는 곳만 들어가고 있어 풍년이 들지 않는다. 물고를 틀지 않으면 물의 깊이를 모른다. 즉 기획과 컴퓨터를 잘치는 친구들이 연속성이 있어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단체가 있다.

그러나 공모도 못해보고 고전을 지켜가며 외길을 걸어온 사람들과 어르신들의 혜택을 정부는 외면하면 않된다. 수혜 사각지대에 있는 단체, 평생종사한 스태프 예술인, 예술가들!
원로연극인 축제가 있듯, 인간문화재 축제도 있어야 한다. 추천단체가 없어 못하는 행사도 많다. 설득해서 권유하고 인식하게 해야 한다.

이제 유관기관과 집중지원도 좋지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치와 환경과 정산지원과 정책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소외계층 지정사업을 해서 지역인들과 수요조사를 하여 많은 사람들이 현장예술인들과 함께 수혜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박물관대로 박물관 상품이 필요하고, 전통문화가 동시대성을 가지고 살아 가려면 시대사람들과 함께 즐기면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변모하는 과정을 예술영역을 구시대 사람이 함께 살 수 있게 지속 가능한 작품들을 넓혀가는 것도 중요하다. 현재 사업에 어떻게 반영하면 좋은지도 연구가 필요하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1974년도 한국민속촌 농악단이 창단된 단체가 45년만에 2019년 5월 31일자로 해체되었다. 약 860명 정도의 농악단원들이 경력으로 스쳐지나간 역사적인 단체가 작품을 바꾸지 않했다? 고 ㅡ 단체에서 인원을 보강하여 창작작품도 함께 하여 관광상품으로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게 국제화ㆍ세계화 시대에 맞게 동ㆍ서양의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ㆍ제작했어야 했다. 그러나 이제부터입니다.

건강캠페인입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飛松 최창주 <한국예술공론화 소위원회 위원장> 평론가 석좌교수
전 세종문화회관 뮤지컬기획담당(실장)
전 한예종 교수 연희학과장.
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차관급)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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