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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컬럼] ㅡ 천사와 삼신할머니ㅡ

작성자탈꾼|작성시간26.06.21|조회수33 목록 댓글 0

[컬럼]
ㅡ 천사와 삼신할머니 ㅡ

필자가 컬럼도 아닌 [컬럼]을 쓰게된 동기다.
부친(父親)께서 보부상(장사꾼) 출신으로 저를 商高를 졸업시키고 경영학과를 강제로 가라고 했는데 떨어져서 재수생을 하였다. 필자는 건방지기 짝이 없었다. 재수생 때, "하나님을 믿느니 내 주먹을 믿는다" 라고 하면서 사고만 치고 다녔다.

세월이 흘러 85년 서울예술단(총무 최창주)을 창단하여 평양대극장에서 북(鼓)을 쳐서 막이 올라가면 김ㄷ건 아나운서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고 공연이 시작되는데~ 하도 떨려서 북을 칠 수가 없었다.
그래서 큰 북을 잡고 나도 모르게 급하게 뛰어 나온 단어문장이 "하나님 힘이 없나이다 힘을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祈禱가 나왔다.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공연은 긴장되었지만 최선을 다해 안정되게 공연을 잘 끝내고 38선을 넘어 귀향해서 집사가 되었다.

집사람 집안은 오빠인 김ㄷ호목사님을 비롯해서 박ㅎ경 조카 목사(경기도 광주 문형장로교회)까지 목사 집안이다.

그래서 조카목사의 설교말씀을 인용하면서 교회 홍보와 컬럼도 아닌 컬럼을 쓰게 된 동기와 건강캠페인을 벌이면서, 문화예술 분야도 그날 관람! 느낀 것은 그날 밤 fb에 올려 놓고 잠을 청하는 것이 습관으로 글의 깊이는 없지만 그냥 팩트(fact)로 작성하게 된 동기이다.

78년도 덴마크 방문 후에 덴마크 식 체조보다 탈춤체조 창안, 국민건강탈춤체조로 교사 및 육사에서 국민건강 캠페인을 벌였다. 서론이 길었다. 오늘은 천사와 삼신할머니라는 주제를 잡아 보았다.

수십억년 전의 역사 속에 지구상 사람이 존재한 것은 얼마 않될 것이다.ㅡ?
택배의 원조가 "하나님이다?" 라고 잘못 표현의 하였지만, 좋은 일은 하나님의 영靈을 천사가 운반ㆍ구원하여 전달해 준다.
아울러 천사는 영(靈)이기 때문에 몸과 얼굴, 날개가 없다. 천사도 長이 있고 밑의 수순의 관계가 있다고 한다.

사탄 마귀가 역사해서 사탄이 왕(결재자)에게 접근하여 구원의 절차를 못받게 할 수 있다고 하여 마귀가 하나님에게 조종당한다고 해서 감당할 만큼만 허락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래서 마귀를 닮으면 망하고
Q의 스타일을 닮아야 한다. Q은 예술가이고 창조자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다르게 만들어 졌다. 유행에 따라 하지 말고 자기 주관대로 하게 되지만 게으른 사람은 대우가 똑같을 수 없다.

그래서 파스칼(pascal)은 사람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했다.
생각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인격을 알 수 있고 신뢰, 믿음의 불량대로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교양적으로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고 한 가지를 확실하게 하면 성공이 가능하다. 그래서

ㅡ 창조적인 생각
ㅡ 건설적인 생각
ㅡ 긍정적인 생각 등

우리는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했다! 미국사람들은 서로 만나면 땡큐한다. 그러나 대한민국 사람은 먹고 살 수가 없어 여유가 없는데 무슨 thank-you (感謝)냐? 반문할 수 있다.

이제 우리도 먹고 살만 하니까 상대방이 잘 되면 감사하고 기뻐해야 한다. 운전도 양보하고 그래야 본인도 잘 된다.
즐거운 표정, 또 웃고 다니면 福이 온다. 불만을 표시하면 형통하지 못한다. 믿음, 사랑, 소망에다 感謝를 하나 더 추가하면 행복함이 온다.

그러나 마음이 복잡하면 의심이 생긴다. 따라서 겸손한 마음을 가지면 결과가 좋다. 忍耐하는 믿음 오래 참으면 응답이 온다.

즉 마귀는 천국을 못가게 만들고 인간을 교만하게 만든다. 마약에 빠지면 빠져 나오기 힘들고 술에 취하면 술이 주인이 되어 끊지 못하고 담배의 종이 된다.

이것이 사회생활에서 인간과 연결이 되어 약점이 많은 동물이라고 표출이 된다.
즉 사회생활에서 인간에게 忍耐! 견딜만한 수준에만 문제점을 승락해 주신다는 뜻이 된다

때문에 기도하면 祈禱의 향기가 나기 때문에 연기가 공중으로 분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천사가 변호사로서 합당치 않지만 받아 준다.

그러나 불법을 행하는 者들에게 분명이 심판한다.
조직에서 여러명이 한 사람 사냥하기는 쉽다. 그래서 여러명이 거수로 한 사람을 숙청을 시키는 것과 서류의 서명을 받아 다수결로 해결하려고 한다. 또 지금까지 그렇게 했다!
때문에 성경에도 심지뽑기로 하라고 제시되어 있듯이 공평하게 하려면 심지 뽑기가 불평 불만이 없다.
인간의 운명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꿈에 ~

1. 높은 절벽에서 떨어져 죽는 줄로만 알았는데 천사가 받쳐 준다.
2. 교통사고 날 때, 즉사할 줄 알았는데, 위험할 때나 급할 때, 방어운전으로 안전하게 막아 주고 보호해 준다.

이것을 예전에 종교가 미비할 때, 天地人 토속적인 신앙이라고 삼신할머니가 보호해 준다고 했다. 그럴까? 이제 기도하자!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다.

건강캠페인입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들 하셔야 합니다.
飛松 최창주 평론가 석좌교수.
전 세종문화회관 뮤지컬기획담당(실장)
전 한예종 교수 연희학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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