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팝,락,재즈,블스

Sometimes I Feel Like A Motherless Child / Marianne Antonsen

작성자청경채|작성시간12.10.12|조회수124 목록 댓글 10
         
         
         
         
         
         
         
        Sometimes I Feel Like A Motherless Child 
        / Marianne Antonsen

         
         
        Sometimes I feel like a motherless child
        때때로 나는 엄마 잃은 아이처럼 느끼네
        Sometimes I feel like a motherless child
        때때로 나는 엄마 잃은 아이처럼 느끼네
        Sometimes I feel like a motherless child
        때때로 나는 엄마 잃은 아이처럼 느끼네

         



        Long way from my home
        집으로 부터 멀리 떠나왔네
        Sometimes I wish I could fly
        나는 때때로 날았으면 해
        Like a bird up in the sky
        하늘 위의 새처럼
        Oh, sometimes I wish I could fly
        오, 나는 때로 날았으면 해
        Fly like a bird up in the sky
        저 하늘 위의 새 처럼
        Sometimes I wish I could fly
        때로 나는 날았으면 해
        Like a bird up in the sky
        저 하늘 위의 새 처럼
        Closer to my home
        내 집으로 더 가까이

         



        Motherless children have a hard time
        엄마 잃은 아이는 서러운 삶을 산다네
        Motherless children have-a such a hard time
        엄마 잃은 아이는 그런 어려운 삶을 산다네
        Motherless children have such a really hard time
        엄마 잃은 아이는 그런 참으로 어려운 삶을 산다네

         




        A long way from home
        집으로 부터 멀리 떠나와
        Sometimes I feel like freedom is near
        때로 나는 자유가 온 듯 느껴
        Sometimes I feel like freedom is here
        때로 나는 자유가 여기에 있는 듯 느껴
        Sometimes I feel like freedom is so near
        때로 나는 자유가 아주 가까이 있는듯 느껴
        But we're so far from home
        그러나 우리는 집에서 너무 멀리 왔다네


        1970년 생 노르웨이 출신의 마리안 안톤센은 여성인지 남성인지
        모호할 정도의 중성적인 그녀만의 매혹적인 저음으로 소울, 블루스를
        재해석해서 노래하는데 일가견이 있는 가수입니다. 앨범 소개글에
        그녀를 커피보다도 진한 보이스의 소유자라고 했는데 정말 일품의
        목소리를 가진 뮤지션이네요.

        국내에 두번째로 소개되는 그녀의 초기 작품, 블루스와 포크 그리고
        재즈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인정받는 그녀의
        블루스 탐험작 Pickin' Up The Spirit (1992) 앨범의 수록곡입니다.
        Iver Kleive (이버 클라이베)의 피아노와 블루스 필링 가득한 누트
        라이에르스루트의 기타와 함께 가슴을 파고드는 최고의 작품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미운백조 | 작성시간 12.10.12 전 청경체님 남자분인줄 알았는데 공주님이셨어요?
              대단한 알음님...ㅎ
            • 작성자아름다운죄 | 작성시간 12.10.12 청경채님 ..짱...!!!
              Misty Blue 도 부탁 드립니다....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 답댓글 작성자청경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0.12 넹~~~

              행복한 하루 되세용~~
            • 작성자미운백조 | 작성시간 12.10.12 참 특별한 음색입니다...
              이런 목소리 여자한테도 인기 있고 남자한테도 인기 있는것 같아요...
              음악 고맙습니다 청경체님....
            • 작성자아래비 | 작성시간 12.10.12 충격!!!~~~
              청경채님 덕분에 또다른 분위기를 느껴보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