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품 / 윤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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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omorrow 작성시간 26.06.03 어제는 비님 모처럼 이곳을 찾아와서 도종환님의 꽃
너무 좋아요
커피라도 시원하게 드리고 싶은 어제는 비님
인생이 처음부터 끝까지 불행하다면
눈물이 납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행복하다니
불행해도 행복한 사람이라니 눈물이 납니다
헐 뭐가 행복한가 어제는 비님이 있어서 시를 읽고
한참 동안 묵상합니다.
가장 천한 사람을 도와주시는 분이 있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어제는 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반갑습니다. Tomorrow님~
말씀만으로도 만난 커피를 마신 것 같습니다.
유월인데 한여름인 것 같이 뜨겁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날만 가득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