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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이야기 / 강은교

작성자어제는 비|작성시간26.06.05|조회수109 목록 댓글 2
이미지 / 인터넷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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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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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목향 | 작성시간 26.06.05 내게도 익숙한 풍경앞에서
    잠시 멈춰서 본다
    웃으며 뒤돌아보는 추억보다
    눈물로 얼룩진 가슴앓이가 많아서인가보다
  • 답댓글 작성자어제는 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주시는 댓글이 여느 시 한 줄 보다
    더 가슴을 흔듭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예쁜 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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