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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가 싶더니 꽃이 지고 있습니다 / 도종환

작성자린두|작성시간26.06.07|조회수61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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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안녕하세요.
  • 작성자루디아사랑 | 작성시간 26.06.11 올해도 꽃 피는가 싶더니 . . .
    꽃이 지고 있습니다 ~

    바람이 머무는 날에 . . .
    햇빛은 찬란하고
    엄마 목소리가 귀에 들린듯 하네요~

    고맙습니다 ~
    덕분입니다 ~
    축복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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