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박목월 작성자에나벨리|작성시간26.06.11|조회수7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봄비/ 박목월 조용히 젖어드는초가지붕 아래서온종일 생각하는사람이 있었다월곡령 삼십 리피는 살구꽃그대 사는 마을이라봄비는 와서젖은 담 모퉁이곱게 돌아서모란 움 솟으랴슬픈 꿈처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