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울산 결혼식에 갔다가....

작성자4036제라늄|작성시간26.03.23|조회수385 목록 댓글 17

 

 

 

 

 

 

아직 완성이 안되어 꾸미고 있는것 같았어요

 

 

 

 

 

 

 

 

 

 

 

 

 

 

 

 

 

 

 

 

 

 

 

 

 

 

 

 

 

 

 

 

 

 

 

 

고래 모양으로 만든 화분일까요 ???

 

 

* 이름의 이유: 설유화(雪柳花)는 '눈 설(雪)'에 '버들 유(柳)'자를 씁니다.

   가느다란 가지가 버드나무처럼 부드럽게 휘어지는데, 그 위에 하얀 꽃이 핀 모습이

   마치 가지에 눈이 내려앉은 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정식 명칭은 '가는잎조팝나무'입니다.

* 서식지 및 유래: 주로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의 산기슭이나 바위틈에서 자생합니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 분재로서의 적응력이 매우 뛰어납니다.

* 압도적인 개화미: 이른 봄, 잎이 돋아나기 전부터 가지를 따라 촘촘하게 피어나는 하얀 꽃무리는

   소품분재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화려함을 자랑합니다.

* 유연한 수형: 가지가 매우 가늘고 유연하여 곡을 넣거나 수형을 잡기가 수월합니다.

   바람에 살랑이는 가녀린 가지의 선은 설유화만이 가진 독보적인 매력입니다.

* 사계절의 변화: 봄의 화사한 꽃은 물론이고, 가을에는 잎이 노랗고 붉게 물들어

   단풍의 정취까지 만끽할 수 있는 실속 있는 수종입니다.

2. 꽃말

설유화의 꽃말은 '애교', '명쾌한 승리'입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작은 꽃들이 마치 애교를 부리는 듯 사랑스럽고,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모습이 승리자의 기개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의미입니다.

[출처] 설유화|작성자 ando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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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감 랑 | 작성시간 26.03.24 남쪽이라 봄이 일찍 왔네요.
  • 작성자제라늄4036 | 작성시간 26.03.24 네 아직은 그곳에도 꽃이
    안피였는데 이 꽃이 반겨줬어요
    들려주셔서 함께하심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와이파일러 | 작성시간 26.03.25 우리와 친숙한 공원에 아직도 모르는 꽃이 있군요!
    은퇴부터는 모든 면에서 새로움의 시작이라는 것 새삼 느낍니다!!
    사랑의 노래도 들려준 귀한 선물 깊은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4036제라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그러게요
    저도 꽃이 너무 예뻐서 여기 저기 이름표가 있나 찾아봤는데 없었어요
    네이버를 통해서 알았습니다
    정말 꽃들이 웃고있는 모습으로 다 표현을 못해서 아쉽습니다
    와이파일러님 반갑습니다
    들려주셔서 함께하심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한솔7 | 작성시간 26.03.27 좋은 그림, 좋은 음악, 늘 감사하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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