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박태기나무를 일컫는 말은 여러 가지가 있다.
밥을 튀겨놓은 ‘밥티기’를 닮았다 하여 박태기나무,
꽃봉오리가 구슬을 닮았다하여 북한에서는 ‘구슬꽃나무’라 부르며,
유다가 목을 매어 죽었다 하여 ‘유다나무’라고도 한다.
꽃자루가 없어 진분홍 꽃이 가지를 감싸 안듯 치장을 하지만 꽃에는 독이 있다.
꽃말-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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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흰수정 작성시간 26.04.15 제라늄님 너무
예뻐요
박태기요
그 아파트 예쁜꽃이
많아요
행복하셔요
봄이 무르익어 갑니다
날마다 두분이 행복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4036제라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예쁘고 귀엽지요
큰 통나무에 붙어서 귀엽게 피고있는 모습이요 ㅎ
단지내를 돌아보면 갖가지 꽃들이 많아요
이곳에 온지 30년이 넘어서 나무들이 많이 자라 지난번에 싹뚝 잘랐답니다
우리 화단을 제일 많이 잘라서 꽃이 없어요
자두나무꽃도 목련도 올 해에는 몇송이만 피였어요 ㅋ
봄을 지나 초여름인듯 덥기까지 합니다
운동 가면서 걸어가는데 덥드라구요
그래도 운동 삼아 걸어갈거에요
올 땐 버스를 타기도 하는데 가까워서....
건강 잘 챙기시며 행복하게 즐겁게 지내세요 -
작성자bluepoppy 작성시간 26.04.17 참 풍성하게도 피었네요..
여기는 아직입니다..
여기 보타닉가든의 일본가든에는 고목이 있는데
너무 멋있게 박태기꽃이 피지요..
봄이라고 알러지가 너무 심해서 요즘 힘이드네요..
제라늄님 건강하시고..봄날을 즐기세요.. -
답댓글 작성자4036제라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7 박태기 고목나무에 붙어있는 꽃몽우리들이 귀여웠어요
보타닉가든의 박태기나무꽃도 기대할께요
봄 알러지가 있으시네요
어서 봄이 떠나라 하시겠네요
나이들면 자꾸 나쁜것이 생기더라구요
늙은것도 서러운데 이런 저런 안좋은 것들이 생겨서 더 싫으네요
건강한 봄 날 지나 건강한 나날되세요...